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쉼터에 마스크 전달


  홍성군 홍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종희, 민간위원장함동열)는 코로나19 감염 및 혹서기 무더위 예방을 위해 34개소 경 경로당에 일회용 마스크 2,000매를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마스크는 지난 7월 20일 관내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면서 코로나19에 특히 취약한 경로회원들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홍동면 협의체에서 직접 마련하였으며,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했습니다.
   김종희 공공위원장(홍동면장)은 “작게나마 방역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자체 복지사업 발굴과 지역사회 보호 체계 기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글/사진: <홍동며 행정복지센터>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채소생활 이용 안내

 

 

안녕하세요, 마을활력소 옆에 위치한 채소도서관 채소생활입니다.

여름에는 예약제 음식을 받지 않습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아침 10~오후 5시이고요, 목요일은 휴무입니다.

간단한 차 또는 커피 등의 체험권을 판매합니다.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기타 이용 관련 문의는 010-2220-4553으로 하시면 됩니다.

 

ㅇ 에이드

농장에서 기른 민트와 레몬버베나로 만든 청이 들어가 달콤하고 상큼한 깔라만시 에이드

 

ㅇ 드립(HOT) / 더치 커피(ICE)

테라로사 로스팅으로 더치 / 핸드드립 커피

ㅇ 팥빙수

하루종일 푹 삶은 국산 팥이 들어간 옛날 팥빙수

 

ㅇ 로네펠트 티

로네펠트에서 브랜딩한 루이보스+오렌지 꽃차

 

/사진: <채소생활> 노디

(※ 이 글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컴퓨터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컴퓨터의 부품으로는 파워, CPU, 메인보드, 메모리(RAM), 저장장치(SSD,HDD), 그래픽카드, 케이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워 : 사람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다른 부품에 전력을 나눠주는 역할을 합니다.

CPU : 사람의 뇌와 같습니다. 컴퓨터 주요 작업을 처리하는 부품입니다. 더하여 시야를 보여주는 눈의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메모리(RAM) : 사람의 혈액과 같습니다. 메인보드를 통하여 정보처리를 담당합니다.

메인보드 : 마더보드라고도 불리며 골격과 혈관의 역할입니다.

저장장치 : SSD, HDD로 현재 주로 분류되어 있으며, 뇌의 저장공간과 같습니다.

그래픽카드 : 신체와는 무관하지만 눈을 더 밝게 해주는 도움장치라 보시면 됩니다.

케이스 : 부품을 감싸주는 옷입니다.

이 외에도 추가적인 부품들은 많지만, 컴퓨터가 켜지고 구동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파워, CPU, 메인보드, 메모리, 저장장치가 필요합니다.

 

<동네컴퓨터>는 조립대행, 수리, 포맷, 증상진단을 중심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시거나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전화도 환영합니다~!

수입의 일정부분은 활력소 후원금으로 들어갑니다.

ㅇ 위치 홍동면 홍장남로 668 마을활력소 / ㅇ 연락처 : 010-2609-2643 한채근

 

: <동네컴퓨터> 한채근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마실통신상반기 합본호 발간

 

20201월부터 6월까지 발행한 홍동 마을뉴스 마실통신을 모아 상반기 합본호를 펴냈습니다. 그동안 매달 지면의 한계로 짤막하게 담았던 내용들을 좀더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서로 얼굴보며 안부나누기 어려웠던 시절이라, 올해 마실통신소식들은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둘러보다]에서는 상반기 소식을 월별로 추린 마을 달력과 코너별로 모아본 마실돋보기’, ‘우리 마을 사람들로 홍동의 반 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눈여겨보다]는 올해초 전격 활동을 시작하려 했으나 코로나로 대폭 위축된 홍동면 주민자치회 활동을 소개했고, 코로나로 한참 동안 온라인 수업을 해온 홍동초등학교 5학년이 보내온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홍동에서 교육 협동조합을 만들려는 새로운 도전을 담았습니다. [돌아보다]는 홍동의 단체/모임별로 상반기 활동 소식들을 모아 분류했습니다.

이번 상반기 합본호는 각 마을 이장님을 통해 마을회관에 비치되며, 홍동면내 기관단체마다 1부씩 배포됩니다. 코로나19가 몰아쳤던 지난 상반기, 홍동면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찬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마실통신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농어촌버스 및 마을택시 요금 인상 
 

 올해 1월 1일부터 운송업 경영의 어려움과 효율화를 이유로 홍성군 농어촌버스 노선 일부 폐지와 버스 운행 횟수를 축소한데 이어, 이번에는 버스요금이 200원 인상됐습니다.

 

 7월 20일(월)부터 농어촌버스와 마을택시(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홍성군 8개 마을 운행 택시, 홍동면은 상하금 마을 해당) 요금이 올랐습니다. 이번 시내 버스 요금 인상은 2013년 이후 7년여 만으로 인건비 상승과 코로나19 여파에 따 른 운송업 경영악화 등의 사유로 충청남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뤄졌다고 합니다.

 

 요금 변경 내역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요금변경 내역

 

글: <마실통신> / 자료: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재사용 아이스팩 사용할 곳 찾습니다!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과 논밭상점은 지난 4월부터 아이스팩을 수거해 재사용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치곤란 아이스팩으로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 성원 속에 택배를 통한 수거는 이미 마감되었고, 현재는 마을활력소(홍동), 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내포), 내포아이쿱(예산)를 통한 소량 수거만 가능합니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거쳐 세척·소독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 농가와 기관에 보급하고 있는데요, 수거량에 비해 사용량이 적은 편입니다. 사용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재사용 아이스팩을 사용하는 곳은 홍동농협 정육부, 평촌요구르트, 광천토굴전통식품, 논밭상점, 콩살림(산청) 등입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홍성군지부 홍동봉사회에서는 독거 어르신 반찬나눔사업에, 예산지역환경교육센터에서는 생태수업에 재사용 아이스팩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재사용 아이스팩을 사용하실 의향이 있는 분들은 환경연합(010-6209-4121)으로 문의하신 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에 논밭상점(홍동면 홍동길 262-28) 을 방문해 찾아가시면 됩니다. 아이스팩 세척과 정리 자원봉사를 희망하시는 분들도 이때 오셔서 함께 하실 수 있고요, 자원봉사센터에서 봉사점수도 드린답니다.

 

 당장은 민간에서 아이스팩을 수거하고 재사용하는 캠페인 수준이지만, 앞으로는 공공영역에서 수거체계를 만들어 효율적으로 재사용할 것을 요구하고, 장기적으로는 매립도 소각도 어려운 아이스팩을 만들어내지 않도록 정책도 바꿔내고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 사진: <논밭상점> 최루미

 

(※ 이 글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연회비 안내>
 홍성 지역화폐거래소 ‘잎’은 연회비 1만 잎을 받습니다. 연회비는 실무자들의 활동비, 장터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많은 분들이 총회 때 내시고 장터에서 내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총회도 장터도 진행하지 못해 연회비 납부율이 저조한 편이었습니다. 밴드에서 연회비 납부를 안내드린 이후 많은 회원님들이 회비를 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여나 잊으신 분들은 운영비통장 351-1075-2907-43 농협(홍성지역화폐거래소 잎)으로 회비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9년 12월 기준 회계입니다.
환전통장 3,099,266원
운영비 통장 3,982,318원


<‘잎’ 장터 안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한참 동안 ‘잎’ 장터를 열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들고 조심스레 열어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물론 아직 조심해야한다는 의견도 있지요. 실무자 회의에서 몇 번 논의해 보았으나 섣불리 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다양한 의견을 모아보고자 밴드에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투표 해주신 분 중에 과반수가 장터를 열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8월 15일에 ‘잎’ 장터를 열기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장소와 시간은 이후 밴드에 공지하겠습니다. 
 장터를 열기에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지만 서울에서 열리는 마르쉐 장터처럼 현장에서 조리하는 음식은 제외하고 농산품을 판매하며, 판매자들 간에 거리를 유지하며 진행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장터에 음식이 빠지면 흥겨운 분위기가 줄어들기 때문에 미리 조리하여 포장된 음식은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거리를 유지하며, 나들이 기분으로 장터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오랜만에 열리는 장터에서 악기 연주나 노래 등 공연을 선보이실 분을 찾습니다. 
 2020년 첫 ‘잎’ 장터가 흥겹게 열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 <홍성지역화폐거래소 잎> 정채영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이번 호에는 우리 동네 '빼뽀 저수지'를 소개합니다.

 도보로 빼뽀저수지 수변을 한 바퀴 운동하면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힐링하기 좋은 산책 코스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한 바퀴 돌아도 괜찮아요. 홍성군민과 홍동주민들께서 많이 오셔서 쉬었다 가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정자도 지어놓았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용봉산과 가야산이 조망되는 쉼터이고 중간중간에 의자도 있습니다. 신촌마을회관을 끼고 오시면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쓰레기 분리통 관리가 잘 안되는 것입니다. 쓰레기를 아무데나 놓고 가는 분들도 있어서 미관상도 그렇고 아쉽습니다. 수거업체에서 빠른 시일내에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하게 비워주시면 더욱더 쾌적한 쉼터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마을 입구에 관정을 뚫고 마무리 작업중에 있습니다. 가뭄을 대비해서 노력해주신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루한 장마가 끝나갑니다. 쾌청한 여름 맞이하세요.

글/사진: <신기리 신촌마을> 마을 기자 이상용.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7월 20일 온 동네 분들이 합심하여 노인회관 이사를 했습니다. 오래된 건물에 쓰고 있던 노인정이었는데, 지난 봄 다목적회관 1층을 리모델링하여 그곳으로 짐을 옮겼습니다.

 

 이날 주민분들이 청소며 짐 정리며  함께 해주셨고, 화물차가 있는분들은 차도 가지고 나와서 이사짐을 옮겨주셨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서로가 화합하여 이사를 하였고, 이사하느라 수고하신 분들을 식당으로 모셔 대접을 하였습니다. 함께 땀흘리면서 웃음꽃이 핀 시간이었습니다. 

 

글/사진: <화신리 화신마을> 마을기자 장영근(마을 총무)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7월 9일 학계마을 체육공원에서 인근 마을 주민들과 금당 노인회 회원들을 모시고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여름밤, 마을 주민분들의 흥을 돋우면서 신명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음악회 공연 시간동안 잠깐만이라도 코로나19라는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전염병때문에 우울했던 기분을 떨쳐버릴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학계마을 청년회와 부녀회에서는 이번 공연때 술과 음료와 부침개와 돼지수육 등의 먹거리를 마련하여 마음껏 드시고 즐기다 가실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셔서 더욱 고마웠습니다.

 

 이번 실외 음악회는 홍동면 풍물보존회와 홍주드림밴드가 함께 모여 합동으로 행복나눔 봉사단을 꾸려 지역 주민들의 사기 진작과 행복을 나눠드리자는 취지로 충남도에서 선정한 행복나눔 봉사프로그램입니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하여 실내공연이 취소됨에 따라, 차일 피일 미루다가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면서 거리두기 규칙을 준수하여 실외 공연으로 진행했습니다.

 

지난 7월 14일에는 금평리 우리동네의원 앞마당에서 행복나눔 공연을 했답니다. 앞으로 8번의 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함께 즐기면서 행복나눔을 원하시는 마을 주민은 연락주시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사진: <효학리 학계마을> 마을기자 주정구(마을 이장)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햇살배움터 마을교육 사회적협동조합첫걸음 내딛다!

 

 지난 725() 햇살배움터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이하 '햇살배움터')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마을 교사와 학부모 등 이웃들이 홍동중 해누리관에 모여, 마을교육 협동조합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이날 창립총회는 정관과 사업계획 및 예산을 승인했고 임원진 선출과 설립에 필요한 사항 등을 의결했습니다.

 

 임기 3년의 초대 이사에는 안정순(햇살배움터마을교육연구소), 김혜진(홍성 여성농업인센터), 남경숙(놀이모임 아싸), 박영주(민주시민교육 나우향연), 양 윤정(행복한성이야기), 윤은주(책읽어주는엄마아빠), 정영은(햇살배움터마을 교육연구소) 님이, 감사는 최문철(꿈이자라는뜰), 하승수(변호사) 님이 선출됐습니다.

 

 이날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안정순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 햇살배움터는 지난 2008년부터 마을과 학교가 서로 도와 홍동면 일대 어린이, 청소년을 지 원하고 마을 교육력을 높이고자 학교와 마을 안에서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제 더욱더 마을교육의 뿌리를 단단히 내리고자 사회적협동조합으 로 전환하였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애써주시고 격려해주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아이들과 주민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면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활동하겠습니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폐회에 앞서 "코로나19라는 위기를 맞아 공교육의 보조자 역할에만 머물러서는 마을의 아이들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는 더욱더 단단하게 협동하고 연대하면서, 학교를 넘어 마을 곳곳으로 배움의 공간을 확장하여, 튼튼한 온 마을 배움터로 나아가야 합니다. ...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스스로 즐겁게 배우고 마음껏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을 구성원들과 힘을 모아 ‘햇살배움터 마을교육 사회적 협동조합’의 문을 엽니다."고 창립선언문을 낭독하며 다짐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조심스레 소규모로 진행한 창립총회였는데요, 그럼에도 마을 곳곳에서 많은 축하를 받아 참으로 풍성하고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홍동초 5학년 햇살과 햇빛반 학생들은 색색깔로 아기자기한 현수막을 선물하여 총회 행사장을 빛내주었고, 홍성여성농업인센터는 맛있는 다과를 후원해주셨습니다. 홍성군 교육체육과,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및 홍동면 주민자치회, 그리고 홍동면내 어린이집과 초중고교 등등 지역내 여러 기관단체와 마을 이웃분들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말씀을 보내주셨습니다. 마을 아카펠라 모임 청년들은 센스 넘치게 개사한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들로, 풀무고 풍물패는 우렁찬 사물놀이로 흥겨운 축하 공연을 선사해주었고요. 풀무신협과 홍동중학교에서는 향기로운 축하 화분을 보내주셨습니다. 마음 내어 축하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마을 많은 분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햇살배움터의 새 출발에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01090707561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글: <햇살배움터마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사진: <stodio H> 혜정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드디어 홍동면 주민총회가 열립니다!

 

● 일시와 장소 : 8월 19일(수) 오전 10시 애향공원
● 이번 주민총회는 <코로나 19>로 인해 최소인원으로 축소된 규모로 진행됩니다.

 

홍동면 주민자치회에서는 7월 17일(수) 정기회의를 통해 올해 주민총회를 8월 19일에 대면총회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코로나 19>로 인해 100명 미만의 행사로 준비하게 되어, 홍동면의 33개 마을에서 각 2명씩 총 66명이 참여하여 총회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방식으로 치러집니다.

총회안건은 지역주민들로부터 직접 받은 의견과, 주민자치회 5개 분과(공동체자치, 건강복지, 교육문화, 환경, 교통)에서 수립한 분과계획을 모두 모아서 8월 6일(목) 정기회의에서 선정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미 7월 24일 이장회의를 통해 각 이장님들에게 협조를 구하여 <주민의견서>를 배포하여 주민의견수렴과정을 밟고 있으며, 온라인으로도 의견을 얻고 있습니다.     

주민총회에서 과반수의 찬성으로 통과된 안건에 대해서는, 홍성군과 협의하여 좀더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예산계획을 세우고 실행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주민자치회의 역할입니다.

또한, 주민총회의 결과에 대해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역주민 여러분에게 공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민총회에 관해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홍동면 주민자치회 이동근 사무국장(010-8436-1874, donggeun@hotmail.com) 에게 연락주십시오.

 

글/사진: <홍동면 주민자치회>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홍동초에서 민주주의의 꽃이 피었습니다

 

 등교가 시작된 후 드디어 6학년 학생들은 학생회 활동을 시작했어요. 6학년 아이들은 온라인 사회 수업에서 민주주의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이와 연결해 전교 다모임(학생자치)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날 6학년 학생들이 운영할 학생회의 가치와 철학이 담긴 슬로건을 정해 보았어요. “대장이 멋진게 아니다. 우리가 멋진거다”, “나만하면 모두가 하게 된다” 등 5분 동안 생각했다고 믿기지 않을 만큼 멋진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실현할 민주주의에 대해 깊은 생각과 열정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작년에는 강당에 모여 다 함께 전교 다모임을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어요. 그래서 6학년 학생회는 새로운 방법을 찾았습니다. 먼저, 학생회와 학교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말해 봐요 생각의 숲(건의함)을 설치해서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그리고 라이브방송으로 학급회의 주제, 학교의 중요한 소식, 학생회 공지사항을 전달했어요. 이렇게 전달된 학급회의 주제로 각 반에서 학급회의를 진행했어요. 새로운 방식이라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아이들은 점점 능숙하게 방송을 진행해 갔어요.
  6학년 학생회에는 학생생활안전부, 방송부, 환경미화부, 학생복지부, 행사진행부가 있습니다. 학생생활안전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영화를 제작하고 있고, 방송부는 아침마다 노래를 틀고 사연을 읽어주고 있어요. 환경미화부는 학교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했어요. 학생복지부는 학생들에게 우산을 빌려준다고 합니다. 행사진행부는 학교를 떠나신 조리사님과 행정실장님께 마음이 담긴 편지를 전달했어요. 
 이렇게 홍동초 학생들은 학생 민주주의를 실현해가며 민주 시민으로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앞으로 아이들이 어떻게 학교를 바꾸어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글/사진: <홍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회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수업시간 가장 행복하기’를 꿈꾸며
- 수업 컨설팅으로 수업 성장의 디딤돌 마련 

 홍동중학교는 7월 15일(수) 수업시간이 행복한 학생과 선생님을 꿈꾸며 인근 중학교 선생님들이 함께한 가운데 강민정 수학 선생님의 수업컨설팅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두 아이를 낳고 기르며 5년 동안의 휴직기간을 뒤로, 야심차게 복직하여 5개월째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수학이 대학을 가기 위해 외우는 과목이 아닌, 삶 속에 녹아 있는 과목이라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하고, 수학적 의사소통(수학으로 사고하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선생님입니다. 
이날은 2학년 학생들의 수학 수업을 미리 영상으로 촬영하여 보낸 것을 바탕으로, ‘수업과성장연구소’ 대표인 신을진 선생님으로부터 수업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내포중학교와 광천중학교 수학선생님들과 홍성교육지원청 장학사님도 함께 수업 나눔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수업자 소감을 듣고, 편집된 영상을 보며 수업을 보는 시간, 그 수업에서 선생님이 강조해서 가르치고자 하는 수학교육의 가치와 몇몇 학생들의 모습을 그때그때에 맞는 교수방법은 무엇일지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모둠학습에서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여 선생님이 의도한 학습이 잘 이루어지는 모둠이 있는가 하면, 학생 간 상호작용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모둠원들이 각자 겉돌고 있는 모둠을 보면서는 무한 안타까움이 교차하였습니다. 또 수업시간마다 끊임없이 ‘머리로 쉽게 풀 수도 있는 수학 문제를 굳이 이렇게 부등식을 세워 풀어야 하나요?’라는 등의 질문으로 수학수업에 대한 의문을 자꾸 던지는 학생에 대한 어려움 등 수학수업에서 늘 고민스러운 지점을 함께 논의해 보고 대안을 찾아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기꺼이 친구들과 소통하며 해결하는 과정에서 ‘수학적 의사소통’을 할 수 있길 바랐던 선생님의 행복한 수학시간에 대한 고민은 그 자리에 함께한 많은 선생님들이 공감하였고, 또한 앞으로도 계속 고민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홍동중학교 선생님 모두는 자신의 수업을 한 주간 공개하고 그 수업에 대해 전교사가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수업개선을 꾀하고 수업 속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보고 나누는 이야기가 학생들 지도와 성장에 또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수업을 녹화하여 다른 선생님에게 보이고 그 수업을 컨설팅 받는다는 것은 아이들을 좀 더 잘 가르치고 스스로 더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면 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기꺼이 수업컨설팅에 마음을 내어준 것에 감사하고, 이런 기회를 통해 자신의 성장뿐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게 해준 것에 또한 감사합니다. 7월 29일은 박선희 사회 선생님의 수업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함께 성장하는 단단한 디딤돌이 되어 주리라 믿습니다. 

 

글/사진: <홍동중학교> 교사 최미옥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홍동농협에서는 7월 4일, 5일 이틀간에 걸쳐 친환경벼와 일반벼에 항공방제를 실시하였습니다. 9대의 무인헬기를 동원하여 150만평에 항공방제를 실시하였습니다.그리고 2차 항공방제를 8월 18일부터 실시하고자 합니다. 금번에는 일반농, 친환경 농업인중 신청자에 한하여 항공방제 작업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홍동농협에서는 벼 항공방제에 대하여 교육지원사업비에서 5천만원을 지원합니다. 


홍동농협 로컬푸드에서는 7월 25일부터 로컬푸드 리뉴얼 1주년 기념 경품행사를 실시합니다. 3만원부터 경품 응모권 1매를 드리고, 3만원 단위로 경품 응모권을 드립니다. 경품 추첨일은 8월 07일로 1등 LG트롬 건조기, 2등 LG A9청소기, 3등 LG제습기 등을 드리고, 5만원이상 구매하신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드립니다. 

 

글/사진: <홍동농협> 김영식 차장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찾아가는 홍동형 마을의료서비스
 ❍ 홍동면에서 방문진료를 신청하면 우리동네의원 주치의가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진료를 지난달 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방문진료는 홍동면 금평리에 위치한 우리동네의원 소속 의사와 간호사 등이 방문 진료를 원하는 지역주민의 집으로 찾아가 건강검진, 약물복용관리, 치매검진, 낙상예방, 생활상담, 사회자원 연결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이 우리동네의원(☏041-634-3223)에 방문 진료를 신청하시면 되고 중요한 위험이 발견될 경우 의료진 판단과 본인 동의로 정기 방문과 추가적인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의원 주치의 방문진료는 면 면단위에서 보기 드문 의료복지 시스템으로 돌봄이 필요한 분들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쉼터에 마스크 전달
 ❍ 홍성군 홍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종희, 민간위원장함동열)는 코로나19 감염 및 혹서기 무더위 예방을 위해 34개소 경 경로당에 일회용 마스크 2,000매를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제공되는 마스크는 지난 7월 20일 관내 경로당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면서 코로나19에 특히 취약한 경로회원들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어르신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홍동면 협의체에서 직접 마련하였으며,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했습니다.
   김종희 공공위원장(홍동면장)은 “작게나마 방역물품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자체 복지사업 발굴과 지역사회 보호 체계 기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했습니다.

 

 

친환경 제초용 왕우렁이 일제 수거
 ❍ 홍동면에서는 지난달 17일 벼 친환경 제초에 사용되는 왕우렁이의 위해성이 높아짐에 따라 일제 수거를 실시했습니다.
    왕우렁이 농법은 1990년대 초부터 비용이 저렴한데 비해 제초효과가 탁월하고 노동력이 들지 않아 친환경 및 벼 재배농가에서 선호됐습니다. 그러나 최근 기후온난화로 겨울에 왕우렁이가 죽지 않고 이듬해까지 생존해 모내기를 마친 어린모를 갉아먹는 피해가 발생했고, 번식력이 강해 하천·호수 등으로 급속하게 확산될 경우 자연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이에 홍동면은 왕우렁이의 생태계 유출 방지를 위해 논 물떼기 시점 및 장마철을 고려한 ⌜왕우렁이 일제 수거의 날⌟을 정해 왕우렁이 400㎏을 수거했고, 유실된 왕우렁이를 지속적으로 수거하고 배수로에 차단망과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유출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사진)

 

2020년 풍수해 보험 가입 안내 

 ❍ 가입기간 : 2020년 연중 
 ❍ 대상재해 : 자연재해(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 대상시설 : 주택, 온실, 상가․공장(소상공인)
 ❍ 세부내용 : 정부 추가지원에 따른 개인부담금 완화
    ※ 추가지원(개인부담율) : 주택·온실 47.5%⇒약 20%, 
                            상가·주택 41%⇒약 17%
 ❍ 가입문의 : DB손해보험(02-2100-5103),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경로당 운영 재개(무더위 쉼터) 안내
 ❍ 개방일시 : 2020. 7. 20.(월)부터
 ❍ 운영 시 준수사항
  - 무더위 쉼터로만 운영하며 프로그램(교육) 및 식사, 취사 금지 
  - 각 경로당 별 감염관리책임자(방역관리자) 1명 이상 지정
  - 방역관리자는 이용자 체온측정 및 출입 명부 관리
  - 시간제한(11시∼16시), 인원 분산, 거리두기 하여 이용
  - 손이 자주 닿은 장소 및 물건에 대한 소독 강화 및 2시간마다 1회 이상 환기하기
 ❍ 협조사항 : 기 배부한 마스크, 손소독제, 방명록을 경로당 내에 비치하여 코로나 예방 철저

 

 장마철 대비 농작물․농업시설물 관리 이렇게 하세요 !!

❍ 논ㆍ밭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점검하고 정비
❍ 배수로 잡초제거 및 배수시설 정비하여 원활한 물 빠짐 유도
❍ 도열병, 흰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약제 사전확보

 

밭작물

❍ 고추는 지주시설을 보강하여 쓰러짐 피해 예방, 비 오기 전․후 적기 병해충 방제(탄저병, 역병, 담배나방 등)
❍ 배수로를 깊게 설치하여 습해 사전 예방
❍ 비가 오기 전에 주요 병해충 예방 약제 살포
❍ 조기배수, 쓰러진 농작물 세우기,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기는 흙 보완, 생육 불량한 포장은 요소 0.2%액(비료 40g/물 20L) 잎에 뿌려 주기

 

과수

❍ 바람에 의하여 찢어질 우려가 있는 가지는 유인하여 묶어주고   늘어진 가지는 받침대를 받쳐 줌
❍ 배수로를 정비하여 습해 예방 및 초생재배 과수원은 풀베기
❍ 밀식재배는 철선지주를 점검하여 선의 당김 상태를 확인하고, 가지를 지주시설에 고정
❍ 수확기의 과수(조생종)는 비가 그친 후 2~3일 후에 수확을 하여 당도를 높이도록 함
❍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방풍림이나 방풍망 설치

 

축산

❍ 축사 내 충분한 통풍 환기 및 수시 분뇨 제거로 유해가스 발생방지
❍ 붕괴 위험이 있는 축대 보수 및 축사 주변 배수로 정비
❍ 축사 내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바람이나 비로 인한 누전 등 사전 예방으로 축사 화재 예방
❍ 초지나 사료작물 포장 배수로를 정비하여 습해 방지
❍ 사료는 비가 맞지 않도록 잘 보관하여 변질을 방지

 

농업시설물

❍ 태풍피해 예상 시 농기계, 기자재 등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
❍ 비닐하우스, 축사 등 풍수해 위험지구 내 시설물 관리 및 보수
❍ 홍수 대비 응급복구 자재·장비 미리 확보 및 비축관리
❍ 강풍이 불 때는 비닐하우스를 밀폐하고 끈으로 튼튼히 고정하여 골재와 비닐을 밀착시켜 피해예방
❍ 비닐 교체 예정인 하우스는 비닐을 미리 제거하여 피해 예방

 

 

글/사진: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정해철

(※ 이 글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도토리회> 회원의 출자와 곗돈의 납입을 통해서 풀뿌리기금을 조성하여 공동체금융을 활성화하고 지역구성원간의 상호부조를 목적으로 합니다. <도토리회>에서는 회원(개인 또는 단체) 공익적 마을사업, 창업, 생활비용을 위한 무이자 자금을 지원합니다.

 

1. 충청남도 사회적경제기금에 관한 소식입니다. 올해부터 3년 동안 200억원(신용대출 100억원, 담보대출 100억원, 기업당 신용대출 1억5천, 담보대출 2억원 이내에서 실 대출금리 1% 정도로 5년 이내 2년 거치 분할상환)규모의 사회적경제기금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금운용기관은 신협중앙회이고, 심사평가는 신용보증기금에서 개발한 사회적경제평가시스템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사회적경제 영역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이 대상인데, 필요하다면 홍성지역에서도 이 기금에 대한 이용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현재(6월 30일 기준) 도토리회 협동기금총액은 213,273,154원(지역화폐 105,000잎 예금별도)이며, 189,690,000원(대출건수 35건)이 대출중입니다. 그리고 회원은 총 113회원이 있습니다(단체11곳 포함)

 

*도토리회 회원가입 문의는 010-8436-1874 또는 dotoribank@hanmail.net로 연락주십시오.

 

글: <경제협동체 도토리회> 이동근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동네마실방 뜰이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기업이 마을과 어우러져 여러 활동을 하는 것을 행안부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이랍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뜰의 의자와 테이블, 화구를 바꾸고 문화기획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뜰의 변화를 지켜봐 주세요~~~!

6월 밤뜰 매출 현황

수입 : 5,088,000원
지출 : 5,596,416원 
수익 : -508,416원

수입은 밤뜰의 포스 기준 매출이고, 지출은 세금과 공과금, 월세, 인건비, 식재료비를 포함한 비용입니다. 낮뜰은 밤뜰과는 운영을 따로 하고 있기 때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글: <동네마실방 뜰> 정유경

(※ 이 글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산림살림에너지에서 진행 예정인 강연시리즈입니다.

 

슬기로운 숲속 생활

#산림녹화에서_산림활용으로

 

우리 주변의 숲, 나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가까이 있지만, 제대로 모르는 숲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슬기로운 생활을 시작합니다.

 

주최 : 산림살림에너지

장소 : 밝맑도서관

문의, 신청 : 장정우 010-5224-3741

 

세부 계획

회수

강사

일정

1

<우리집 나무는 얼마나 건강할까?>

우종영 ( 나무의사 )

8 6 ()

7:30

2

<국산 참나무로 오크통을 만들 수 있을까? - 한국 수목의 특징과 쓰임새>

박병수 ( 한국임업진흥원 목재산업 본부장 )

8 20 ()

7:30

3

<진짜 나무는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을까? - 기후위기와 산림바이오매스>
이승재 ( 나무와 에너지 대표 )

9 3 ()

7:30

4

<숲 속 자원 팩트체크 - 산림을 바라보는 기준, 산림모니터링>
이영진 ( 공주대 산림자원학과 교수 )

9월 10일 (목)

7:30

 

글: <산림살림에너지> 신나영

(※ 이 글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1. 조합을 창립하고 의원을 개원할 때부터 함께 했던 물리치료사 선생님이 출산을 하면서 육아 휴직에 들어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9월부터 새로운 선생님과 함께 물리치료실 운영을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2. 방문진료를 신청하시면, 우리동네의원 주치의가 집으로 찾아갑니다. 이동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고요, 건강검진 / 약물복용관리 / 치매검진 / 낙상예방 / 생활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려워 마시고 041)634-3223 동네의원으로 문의해주세요. (동네의원을 오래 비우기 어려우니, 의원을 기준으로 왕복 20분 이내의 거리에 한정합니다.) 방문진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조합원 밴드 또는 블로그(hoonoon.tistory.com/134)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3. 의료조합은 점점 더 늘어가는 돌봄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우리동네의원 앞에 있는 논 구정리 485답(830평)을 지난 여름에 구입하였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이곳에 어떤 모습의 돌봄공간을 만들어 나갈지 기획하여, 내년 봄에는 첫 삽을 뜨려고 합니다. 그 과정으로 지난 7월 30일 홍동중학교 해누리관에서 "우리가 원하는 돌봄공간"은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많은 사람이 자주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지만, 코로나19때문에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온라인을 통해서 진행과정을 공유하고 아이디어와 의견을 모아 소통할 계획입니다. 의료조합 블로그(https://hoonoon.tistory.com)와 조합원 밴드(https://band.us/@hsmedcoop) 자주 살펴주세요.

 

4. 우리동네의원은 토요일에도 12시까지 진료합니다. 다만 공휴일인 토요일과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은 쉽니다. 8월달 쉬는 날을 알려드립니다. 8월 3일(월) 여름휴가, 15일(토) 광복절, 17일(월) 임시공휴일, 29일(토) 정기휴원일이오니 의원을 이용하실 때 참고해주세요. 특히 고정적으로 약을 타서 드시는 분들은 일정을 잘 살펴주세요.

 

글: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