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펫티켓꼭 지켜주세요!

 

 최근 애향공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는 주민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슬기로운 펫티켓 생활 약속’ 4가지를 안내드립니다.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과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반려견과 외출할 때 목줄 및 가슴줄을 착용하는 것, 잊지 마세요.

반려견이 남긴 흔적은 남기지 말고 배변 봉투로 깔끔하게 처리해 주세요.

동물 등록,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홍성군 축산과/동물등록대행지정 동물병원)

견주 아닌 사람도 지켜야 할 펫티켓! 기억하세요. “반려견이 예쁘다고, 주인에게 물어보지 않고 함부로 만지면 안 됩니다!”

 

/사진: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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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풍마을, 오리 농사꾼 보러 오세요!

 6월 모내기를 마친 논에 새끼 오리들이 제초작업을 하러 들어갔습니다. 어찌나 일을 잘하는지 친환경 논농사에서 골칫거리라는, 피 구경을 못하겠네요. 
농협에서 플랭카드를 달아서 오리보러 오신 분들이 많은데요. 사람이 가까이 가면 모이를 주는 줄 알고 오리들이 멀리서부터 전속력으로 달려오곤 합니다.  
 7월 중순 되기 전에는 오리를 논에서 뺀다고 하니까, 그 전에 구경하러 오세요! 홍동농협 주차장 옆에 있는 논입니다.

글/사진: <운월리 송풍마을> 마을기자 박관수

 지난 6월 11일 산양마을 주민들은 마을 안길 제초작업과 장미동굴, 풍차가 있는 공원의 제초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장비를 들고 안길 제초하는 작업은 주로 남성 주민들이 했고, 부녀회원들은 공원 제초 작업에 참여하여 깔끔하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가꾸는데 협조해주셨습니다.  
 

 우리 산양마을은 매년 2회씩 마을 정례 행사로 제초작업을 다같이 모여 합니다. 우리 마을은 분포가 광범위하여 마을 안길이 길고 공원도 있어서 제초작업량이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마을 제초 작업은 상당히 큰 행사입니다.

 

 농번기에도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주셔서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끝나고 다같이 식사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번 마을 제초 작업은 추석 앞두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제초 작업 하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글/사진: <수란리 산양마을> 마을기자 송영대(이장)

 

 

 햇살배움터 마을교육연구소(대표 안정순)가 7월 25일(토)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햇살배움터는 홍동면 일대 초중고교 학생들의 방과후 프로그램 및 마을학교, ㅋㅋ만화방 운영,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들을 10여년간 운영해왔습니다. 햇살배움터는 마을교육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시키고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공익적인 마을 교육 활동들을 시도하며 변화,성장하고자 7월 25일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그동안 햇살배움터와 네트워크 활동을 해온 홍동지역 학교 및 마을단체/교육모임 등 20여 곳과 함께 모여 봄부터 협동조합 설립 논의를 이어오면서 우리 지역에 필요한 활동들을 고민해왔습니다. 여러 차례 논의를 바탕으로, 지난 6월 17일 햇살 교육 네트워크 단체/모임에서 추천받은 지역 분들이 모여 '햇살배움터 협동조합 설립 추진위원회(이하 '햇살 조합 추진위')를 출범했습니다. 이날 햇살 조합 추진위는 7월 25일 사회적협동조합 창립 총회를 열기로 정했습니다. 또 추진위  산하에 정관위원회/조직구성위원회/행사준비위원회로 소위를 구성하여 총회 준비를 나눠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창립 총회 장소와 시간 및 조합원 가입 방법 등은 추후 햇살 조합 추진위에서 결정되는대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마을과 학교가 서로 돕는 지속가능한 농촌마을교육'을 함께 가꾸면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마을에서 살아가고 싶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글/사진: <햇살배움터 마을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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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8일 홍동면 출향인사인 노석순 원영건업 회장이 2020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입니다.

 

노석순 회장은 국가산업 발전 견인은 물론 2007년부터 홍동면 명예면장 직을 수행하면서 지역에서 열린 각종 대소사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까지 않으며 특히, 불우이웃돕기성금과 홍성사랑장학회에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등 애틋한 고향사랑 실천에도 힘써왔습니다.

 

홍성군 홍동면 기관단체협의회 등은 홍동면 출향인사로 항상 애틋한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명예면장님의 금탐산업훈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훈장 수상이 홍동면민들에게도 큰 자부심과 자랑거리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글/사진: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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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종희)는 면 중심부를 감싸고 흐르는 홍동천에 벚꽃나무 둘레길을 조성하여 산책과 휴식, 볼거리 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이 친근하게 찾는 대표적인 명소로 가꾸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홍동천 주변에 이미 조성된 운월리~화신리 3km 벚꽃길을 연장하기로 하고, 팔괘리 운월리 구간 약 1km에 사업비 3천만원을 투입하여 지난 6월 11일 왕벚나무 172주를 식재 완료 하였습니다. 7월중에는 기본 벚나무길 보식 및 풀무고등학교 앞 벚나무 전지 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1년까지 삽교천 재해예방사업이 마무리되면, 홍동면은 전체 5km 구간에 벚꽃나무 추가 식재를 실시하여 단절된 구간없는 벚꽃둘레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홍동면은 홍성군내 최고의 벚꽃나무 숲길이 홍동천 일대에 조성되면 봄철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자 홍동면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부각돼 침체된 면내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사진: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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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미뤄졌던 홍동 마을기자단 위촉식과 상반기 교육이 드디어 625일 열렸습니다. 방역수칙과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열린 이날 행사에는 2020년 홍동 마을기자단 18명 가운데 15명이 참석하여 진행했습니다.

 

 김종희 홍동면장은 더운 날씨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홍동 마을기자분들이 마을 소식을 다양하게 전달하실 것으로 기대한다. 홍동 소식지 마실통신이 더욱더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고 주정모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사업인 홍동 마을뉴스 마실통신과 마을기자단에 관심 가지고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위촉장 전달 후 이어진 교육 시간에는 무엇이 마을뉴스 일까?-뉴스 기사 기획과 작성법을 주제로 정영은 마실통신 편집장이 강사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마실통신과 마을 뉴스 제작 전체 과정을 소개하면서, 뉴스 기획과 취재, 기사 작성법, 뉴스 사진의 기본을 익힌 뒤에 실제 마을 소식을 기사로 써보는 실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각자 기사와 사진을 홍동 마을기자단 카톡방에 직접 올려보고, 같이 살펴보면서 보완하면 좋을 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교육 시간 내내 열심히 필기도 하고 강의 자료를 사진찍기도 하면서 경청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질문도 하고 서로 쓴 글에 대해 칭찬하며 피드백도 나누면서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강의를 마친 뒤 다같이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상반기 교육을 마무리했습니다.

 

 마을 뉴스는 기획부터 기사를 쓰고 편집하여 배포하는 전체 과정이 주민 소통과 협동의 결과물입니다. 마을 기자단 활동을 통해 마을 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전달하는 과정에서, 즐거운 경험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글/사진: 《마실통신》 정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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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중학교의 6, 아이들꽃이 피었습니다.

 

홍동중학교는 68()1,2,3학년 모두 등교개학을 하여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학생회의 맞이가 있었고, ‘출발교육으로 정성스런 오리엔테이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화서클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움중심수업이나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이해를 위한 특강과 교장선생님의 학교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 등 촘촘하게 신입생들에게 적응의 시간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물론 오랜 기다림 끝에 온 등교개학이라 2학년, 3학년도 3일간의 출발교육을 진행하였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135(1학년 43, 2학년 42, 3학년 50)의 학생들의 재잘거림과 웃음으로 학교가 오랜만에 살아있음을 실감하는 6월이었습니다.

학년별 특성화 교육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1학년은 함께 사는 마을수업으로 1학기 동안 마을 곳곳을 모둠별로 돌아볼 계획을 세우는 수업을 하였습니다. 2학년은 생태와 환경수업으로 논생물 조사, 텃밭 가꾸기, 소중한 물 이야기(적정기술과 빗물이야기)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3학년은 생활 속 민주시민수업으로 자신의 마음읽기(자신에게 중요한 것과 권리 찾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과 자신의 주변의 환경과 삶을 진지하고 따뜻하게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방과후학교도 시작하였습니다. 15개 프로그램(태극권, 축구, 게이트볼, 그리고만들기, 캘리그라피, 수공예, 햇살행복탐험대, 마을정원과 나, 라디오스타, 꽃차공방, 디자인, 가죽공예)이 개설되어, 9개 마을선생님도 함께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학교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학부모님들과 소통하기 위해 1,2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거리두기를 하며 학년별로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1학년 64, 2학년 611) 학교의 연간 일정을 소개하고, 교직원 소개, 학부모님 인사, 학부모님 건의와 대한 협의, 학부모님과 담임 선생님의 만남 등 따뜻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외에도 담임선생님들은 학부모님과 사전 소통 후 희망을 받아 가정방문을 실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전교생 방문을 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조심스럽기도 해서 반 정도의 가정방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점 여름의 한복판으로 가고 있어 한낮의 열기가 후끈합니다. 홍동중학교도 아이들의 배움 열기로 후끈해지고 있습니다. 가끔은 그늘에서 한 번 쉬어가도 좋겠지요. ^^

 

글/사진: <홍동중학교> 교사 최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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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사랑의 집 지어주기 사업 완료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홍성보훈지청과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와 협업으로 주거상태가 열악한 독립유공자 후손 최숙자씨(금마면 3.1운동유족회 회장)의 낡은 주택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으로 리모델링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날, 노석순 명예면장은 리모델링 입주기념으로 가전제품(500만원 상당)을 기증하여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최 씨는 낡은 집을 고쳐 주는 홍성보훈지청과 한국해비타트,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포함한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기쁨의 소회를 전했습니다. 홍동면 지역사회협의체 김종희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국가보훈가족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보훈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1공원 고유수종 나무 식재 및 전정 실시

지난 달 홍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일제하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선열들의 애국충절을 추모하는 기념비가 있는 3.1공원 내 식재된 가이즈카 향나무(원산지: 일본)와 옥향을 제거하고 우리나라 고유수종인 주목으로 대체 식재하였습니다.

 

또한, 나무 수형을 관리를 통해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하고자 공원 내 나무 전정을 함께 실시하며, 꾸준한 유지관리를 통해 현충시설이 지역주민에게 바른 역사관을 정립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자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민족의 혼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뜻을 전하였습니다.

 

2020년 자치분권 사진 & 영상 공모전 참여 및 홍보

주 제 : 도민이 주인되어 행복을 만드는 자치 분권

응모기간 : 2020. 6. 1. () ~ 8. 20.() 발표 : 2020. 9. 1.()

접수방법 : 충남 공모전(www.chungnam.go.kr/contestMain.do)

문 의 처 : 충남도 자치행정과(041-635-3605)

시상내역 : 1,000만원 규모, 20점 시상

 

구 분

사진 분야

영상 분야

포 상

비 고

200만원(1)

충청남도지사 상장

동네자치 한마당 개최시 시상

최우수

100만원(1)

100만원(1)

우 수

60만원(2)

60만원(1)

-

-

장 려

30만원(10)

30만원(4)

-

-

비고2019년 최우수작 <홍동원탁회의>

 

홍성사랑상품권 하반기 특별할인 판매 실시

목 적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및

가맹점포 방문객 확대를 토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 도모

발행금액 : 135억원(기발행 65억원, 6월중 70억원 예정)

추진기간 : 2020. 7. 1. ~ 할인판매보전금 소진 시 까지

할 인 율 : 10% 구입가능매수 : 1인당 30매까지 구입 가능

구 입 처 : 관내 전() 금융기관 68개소

사 용 처 : 2,083개소 가맹점(2020. 6. 9. 현재)

홍성농협축협하나로마트 7월부터 가맹점 등록 예정

 

홍성군 놀이혁신 바우처아이(I) 신나유(you)안내

사업기간 : 2020. 7. 12.(6개월)

대 상 : 612

사업내용 : 놀이 전문가가 학교 방과후 교실, 마을놀이터, 복지시설,

농번기 농촌 지역 등을 찾아가 아동 대상 놀이 프로그램 제공

- 국내, 세계놀이 소개 및 체험(놀이방법 안내, 놀이 도구 탐색 등)

- 놀이 기회 및 집단 놀이 프로그램 제공 등

이 용 료 : 10만원[본인 1만원/정부 9만원지원] 8(회당 60)

신청기간 : 연중(2020. 6. 22. ~ )

서비스 신청 :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630-9371)

 

애향공원 내 펫티켓 꼭 지켜주세요

애향공원 내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는 주민분들이 늘어남에 따라

슬기로운 펫티켓 4가지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니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과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

 

<슬기로운 펫티켓 생활>

1) 반려결 외출 시, “목줄 및 가슴줄잊지마세요.

2) 댕댕이 흔적은 배변봉투로 깔끔하게 처리해 주세요.

3) 동물등록,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4) 견주 아닌 사람도 지켜야 할 펫티켓도 잊지 말아주세요.

반려견이 예쁘다고 함부로 만지면 안 됩니다.’

 

 

글/사진: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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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벼 재배농가에 우렁이와 오리를 입식하였습니다. 우렁이 15, 오리 900수를 논에 입식하였습니다. 점차 오리농법 농가가 줄어들고 있어, 오리농법의 유지 및 확대를 위하여 홍동농협에서는 오리 300만원 어치를 무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2020년 벼 항공방제 신청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접수기간은 705일까지 이며, 친환경벼, 일반벼 관계없이 신청하시면 됩니다. 710일 이후 항공방제 실시할 예정이며, 홍동농협에서는 총 방제비 중 58백만원을 지도사업비에서 지원하여 조합원의 영농활동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홍성사랑상품권을 701일부터 10%할인 판매를 실시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글: <홍동농협> 김영식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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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지역화폐거래소 회원들의 소통창구인 네이버 밴드 [홍성 지역화폐거래소 ’]을 소개합니다. 20179월에 개설되어 현재 290명가량의 회원이 활동하는 밴드입니다. 이전에는 다음 카페를 이용했는데 회원들 간의 활발한 소통을 위하여 밴드를 개설했습니다.

밴드는 비공개로 운영되고 운영자의 초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데요, ‘회원들을 위한 소통 공간이니 당연한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규모가 확장되면서 에 관련된 소식 뿐 아니라 공지나 홍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홍성의 큰 소식창구가 되었고, 공개 밴드로 바꾸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그리하여 실무자 회의에서 밴드의 운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공개 밴드가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고 함께 소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특정 다수가 활동을 하게 되면 홍성 지역화폐 에 대한 색이 옅어지고 지금처럼 지역사람들이 도란도란 소통하는 분위기는 어려울 것 같으니 비공개로 운영하자고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대신 밴드 가입 방법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자 합니다.

 

* 밴드 가입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운영자(010-2835-3933/010-9979-5962)에게 밴드 가입의사를 알려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글: <홍성지역화폐거래소 잎> 정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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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6월 정기회의를 가졌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819일로 예정된 주민총회에 상정할 자치계획안에 대해 각 분과별로 얘기를 나눴습니다. 공동체자치분과는 주민자치회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보고, 지역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계획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교육문화분과는 교육문화를 주제로 집중적인 원탁회의를 진행하는 것과 옥천과 순천 견학일정에 대하여 계획안을 잡았습니다. 건강복지분과는 지역어르신(150~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제 어떤 필요를 갖고 계신지 그래서 앞으로 홍동면에서 어떻게 노인복지활동을 준비할 지 설문조사를 진행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교통분과는 자전거도로 지도만들기와 면내순환차량 시범운행에 관한 추진계획을 세우기로 하였습니다. 환경분과는 쓰레기수거문제에 대한 고민의 하나로 청양에 견학을 다녀온 내용과 홍동천변 산책길 조성에 대한 구상을 밝혀주셨습니다.

 

그리고 6월까지 마감인 충남도민참여예산/홍성군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해서는, 도민참여제안사업에 면내순환차량운행사업으로, 군민참여제안사업에 주민소식지제작마을로 찾아가는 주민자치회’(주민자치회 소개, 영화상영 등) 사업을 제출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밖에 주민자치회 홈페이지와 주민달력 제작사업은 각각 소위원회를 꾸려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 회의는 717일 금요일 10시에 열기로 하였습니다.

 

 

글/사진: <홍동면 주민자치회>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희망의 바다 만들기강의와 활동이 끝났습니다. 3년 전 보령 추도 쓰레기 줍기를 통해 관심을 갖게 된 해양쓰레기문제에 대해 좀더 배우고 느끼고 직접 실천해보면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69일에는 동아시아 바다공동체 오션에서 활동하시는 정호승 연구원께서 해양쓰레기의 정의, 발생원인, 영향, 국내 정책에 대한 이야기와, 실제 오션에서 10년이 넘게 진행해하고 있는 해양쓰레기 모니터링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616일에는 국립생태원 동물병원부에서 바다거북 부검의로 계시는 이혜림 수의사를 모셨습니다. 국내에서는 해양쓰레기와 관련해 바다거북만 부검하고 있는데요, 바다거북은 종류에 따라 식습관, 사는 바다 속 위치(깊이), 분포지역이 다양하고, 해양생태계 상위 포식자이며, 해양생태계 오염실태 파악의 지표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개체수 증가를 위해 인공증식된 바다거북이 제주바다에 방류된 지 11일 후 폐사체로 발견되었다는 부분이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623일에는 영화 플라스틱, 바다를 삼키다(A Plastic Ocean, 2016)’을 함께 보았습니다. 감독은 어릴 적 꿈에 그리던 대왕고래를 찾아 바다로 갑니다. 그리고 고래가 살아가는 바다가 온통 쓰레기, 특히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모습에 놀랍니다. 바다를 유영하는 크고 작은 플라스틱들, 어떤 지역은 플랑크톤보다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다지요. 배가 터질 만큼 가득 플라스틱을 몸에 품고 죽어가는 바다새들을 보면서 참담함을 느꼈습니다. 바다새 뿐일까요? 플라스틱 쓰레기와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 곳곳 사람들의 몸에도 플라스틱이 공존하고 있을 테지요.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든 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디에 쓰레기를 버리든 그 쓰레기의 최종 목적지는 바다이고, 이 쓰레기는 결국 생태계를 돌고 돌아 인간을 위협하게 되니까요.

627, 우리는 해양쓰레기가 뒤덮인 바다로 갑니다. 지금까지 배우고, 느끼고, 다짐한 것들을 실천하고, 이 모든 활동이 일회성이 아닌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많은 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회차별 자세한 후기는 환경연합 블로그(blog.daum.net/yhkfe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글/사진: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김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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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5주년 자축 및 활동가 안식휴가 55

 

7월이면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창립 5주년을 맞습니다! 홛동을 잘했든, 못했든 농촌지역 군 단위 환경연합이 지금껏 살아남은 것 자체가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5년 전 예당저수지가 있는 대흥에서의 창립총회부터 함께해준 초기멤버들, 재정적으로도 조직적으로도 어려운 시절을 견디어준 회원분들, ‘환경과 관련된 문제에는 환경연합을 떠올려주시는 주민분들 덕분입니다. 조촐하게라도 생일파티를 열까 했지만, 코로나19로 다들 염려하셔서 따로 행사는 하지 않고 소식지와 문자를 통해 감사인사 나누려고 합니다. 환경연합 창립일을 가장 먼저 맞추시는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문자접수 010-6209-4121)

아울러 창립 준비부터 6년 간 활동한 신은미 활동가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안식휴가에 들어갑니다. 멀리 떠나버리거나 세상과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휴식의 시간을 통해 그간의 활동을 정리하고 앞으로를 계획하려고 합니다. 환경연합뿐 아니라 지역의 활동가들도 중간중간 쉬는 시간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활동의 상을 함께 그려봤으면 합니다. 상근활동가의 긴 휴가로 사무국 운영에 대한 문의가 많아 <환경연합 활동가 안식휴가 55>을 소개합니다.

 

안식휴가 동안 어디 멀리 가시나요?

아뇨. 물론 잠시 고향집에 다녀오거나 활동 때문에 가지 못했던 여행을 다녀올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시간 마을에서 주민으로 충실히 살아보려고 합니다.

 

유급휴가인가요, 무급휴가인가요?

환경연합 활동가라면 누구나(비상근 포함) 6년 일한 후 6개월 쉬는 내규를 만든 것이기 때문에, 유급휴가입니다. 하지만 아직 재정이 넉넉하지 않고 안식휴가가 사무국에도 도움이 됐음 하는 바람으로 활동비의 3분의 2 수준이 지급됩니다.

 

환경연합에 문의할 일이 있으면 어떡하나요?

지금도 사안에 따라 담당활동가에게 직접 연락이 가는 체계입니다. 축산문제, 채식캠페인과 관련된 일이라면 신나영 활동가에게, 미세먼지나 물, 생활환경과 관련된 일은 김미선 활동가에게, 회원 가입과 탈퇴 관련해서는 김지영 활동가에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비상근활동가들은 공식적으로 금요일에만 활동하기 때문에 그 외의 일들은 대표전화(041-634-2014)를 통해 금요일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상근활동가의 휴식이 남은 활동가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소소한 환경민원은 홍성군 환경과나 홍동면사무소로~

 

활동을 아예 안 하시는 건가요?

활동이 너무 하기 싫어서 안식휴가를 갖는 게 아니라는 점 알아주세요^^ 저 역시 회원으로 참여하고 싶은 일(설거지특공대, 사과따기 일손나눔), 안식휴가 결정 이전에 결정난 일(홍동중, 금마중 생태수업,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올 하반기에 하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는 일(장례식장 일회용품 줄이기 협의체 참여나 갈산 폐기물처리장 반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된 활동(예당저수지 모니터링, 미세먼지 리빙랩)은 자발적으로 참여합니다.

 

안식휴가엔 뭘 하실 예정인가요?

환경연합 사무국 청소와 자리 정돈, 그동안 쌓인 자료 정리를 가장 먼저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애초 홍동에 내려올 때의 결심을 되살려 농사를 열심히 지어볼 생각입니다. 바쁜 활동으로 챙기지 못했던 건강도 관리하고(1회 탁구강습), 친환경적인 일상(손빨래, 집밥 해먹기)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마을주민으로 마을일에 참여하고, 만나지 못했던 친구도 만나보려고 합니다.

 

/사진: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김미선, 신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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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빗물활용주민모임입니다.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하는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에 신청한 '빗물 활용 활성화를 위한 제품 및 시스템 개발'이 선정 과제가 되었습니다. 빗물활용주민모임은 6월부터 충청남도, 홍성군, 서울대와 함께 해당 사업을 진행하고있는데, 2018년 빗물저금통에 이어 빗물활용 문화의 저변을 넓힐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점이 되는 사업은 주택 빗물저금통 설치인데 주민들의 참여로 함께할 계획입니다. 이에 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려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가뭄과 지하수 고갈, 물부족 시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언제 : 2020년 7월 16일(목) 오후 7시
장소 : 마을활력소 1층

 


글: <빗물활용주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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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5개 권역과 사)홍성군지역협력네트워크가 함께한 찾아가는 논학교-홍성군청610일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홍성군청의 많은 분들이 사무실에서 나와 파릇한 모를 심으며 모처럼 식물과 교감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을에 추수하실 꿈을 야무지게 꾸고 계신 군청 직원 분들의 꿈이 풍성하게 이뤄지길 바랍니다! 또 이날은 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함께 홍성군 교육지원청에도 논을 만들었습니다. 친환경농업이 가진 다원적 기능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고 또 농업활동이 주는 기쁨을 많은 분들과 함께 한 자리였습니다.

 

문당리 부녀회 분들은 6월 요리 수업과 꽃차 수업을 하면서 맛있고 꽃처럼 예쁜 6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충남 체험휴양마을협의회 주관 특화음식메뉴로 습지의 연과 오리를 활용한 메뉴를 배워보았어요. 요리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부녀회 분들이 함께 모여 요리를 하고 한상 가득 보기 좋은 음식을 차려 시식해보았어요. 또 마을에 식재하는 꽃들을 꽃차로 활용할 수 있도록 꽃을 덖어서 차로 만드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갓골의 화들짝 꽃차 교육권 권경희 선생님과 함께 하고 있답니다. 농번기로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문당리 여성분들이 귀한 시간을 내어 보내는 시간이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616일에는 주)마을디자인에서 주최하는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마을 주민들에게 프로그램의 취지를 제대로 전달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농민들의 의견이 각 지역 코디네이터를 통해 반영되는 상향식 피드백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의 준비를 돕는 시간이었습니다. 홍성지역의 코디네이터는 농촌개발연구원의 김정섭 연구위원입니다. 홍성에서는 홍동면 문당리와 장곡면 도산리가 참여하는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이 2년차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첫 시범사업 지역으로 시행착오나 어려움이 없지 않을 텐데요, 연차별로 활발한 피드백과 함께 성공적인 환경보전프로그램으로 마무리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문당리 논에 오리가 한창 바쁘게 일하고 있어요~ 문당리에 오리 보러 오세요~^^

! 그리고 펭수는 농림부에서 농업을 홍보하기 위해 섭외한 것으로 문당리가 촬영지가 되었던 것이랍니다. 문당리가 펭수를 섭외한일은 없습니다.

 

글/사진: <문당리 홍성환경농업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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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요청 질문) HDDSSD가 뭔가요?

 

A. 컴퓨터의 저장장치에는 HDDSSD가 있습니다.

HDDHard Disk Drive 의 약자로 자성물질이 있는 디스크를 이용한 저장장치이며,

SSDSolid State Drive 의 약자로 반도체를 이용한 저장장치입니다.

 

글을 쓸 때 으로 적는 것보다는 컴퓨터 타자로 적는 것이 빠른것처럼 눈에 보일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SSDHDD에 비하여 속도가 약10배 가량 빠르고, 발열과 전력소모가 적고, 시간이 지날수록 소음이 심해지는 HDD에 비해 SSD는 소음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SSDHDD에 비하여 가격이 높은 편이며, 복구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HDD는 복구업체를 통하여 대부분의 자료를 복구할 수 있지만 SSD는 복구가 어렵다고들 합니다.)

 

빠르면서도 많은 양의 자료를 저장하고 싶으시다면 SSD에는 윈도우 설치를 하시고 HDD를 추가적으로 달아서 자료를 보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조립대행, 수리, 포맷, 증상진단을 중심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시거나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전화도 환영합니다~!

수입의 일정부분은 활력소 후원금으로 들어갑니다.

 

 

홍동면 홍장남로 668 마을활력소

연락처 : 010-2609-2643

한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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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 주방을 리본(전혜진)이 맡아주게 되었어요. , , 수요일은 연화이모가 목, , 토요일은 리본이 요리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그동안 수고해주신 선화이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 뜰은 우리 동네에서 함께 만든 협동조합 술집입니다. 뜰이 어떻게 변화하면 좋겠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뜰에 원하시는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뜰 매니저 유경에게 말씀해주세요.

 

3. 5월 밤뜰 매출 현황

 

수입 : 6,228,000

지출 : 5,855,720

수익 : 372,280

 

*5월은 긴급재난지원금의 사용과 더운 날씨의 영향으로 뜰 매출이 높은 편이었습니다.*

수입은 밤뜰의 포스 기준 매출이고, 지출은 세금과 공과금, 월세, 인건비, 식재료비를 포함한 비용입니다. 낮뜰은 밤뜰과는 운영을 따로 하고 있기 때문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글: <동네마실방 뜰> 정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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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회> 회원의 출자와 곗돈의 납입을 통해서 풀뿌리기금을 조성하여 공동체금융을 활성화하고 지역구성원간의 상호부조를 목적으로 합니다. <도토리회>에서는 회원(개인 또는 단체)공익적 마을사업, 창업, 생활비용을 위한 무이자 자금을 지원합니다.

 

1. ‘결제습관을 바꿔 지역에 돈을 머물게 하면 어떨까요? 전 세계적으로 보면 비정상적으로 신용카드를 많이 쓰는 나라가 한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용카드>에서 <체크카드>, <체크카드>에서 <제로페이>, <제로페이>에서 <현금(지폐와 동전)>으로, <현금>에서 <지역화폐>지급수단을 옮기는 실천을 회원여러분에게 권합니다. 특히, 습관적으로 신용카드를 쓰는 분들에게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물론 신용카드 사용에 따른 혜택이 있겠지만, 카드회사는 절대 공짜돈을 여러분에게 주지 않습니다. 그만큼 지역소상공인으로부터 카드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빨아들여 카드사용자에게 유인책으로 일부 되돌리는 것뿐이겠죠! 지역전체로 보면 지역의 부가 빠져나가버리는 이 상황을 개선하는데, 여러분이 동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도토리회 협동기금총액(5.31 기준)209,416,212(지역화폐 105,000잎 예금별도)이며, 191,540,000(대출건수 34)이 대출중입니다. 그리고 회원은 총 113회원이 있습니다(단체12곳 포함)

 

*도토리회 회원가입 문의는 010-8436-1874 또는 dotoribank@hanmail.net로 연락주십시오.

 

글: <경제협동체 도토리회> 이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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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일 목요일 활력소 1층에 있는 활력다방에서 달모임이 있었습니다.

참석단체는 풀무전공부, 여성농업인센터, 의료생협,꿈뜰, 주민자치회, 환경운동연합, , 기초생활거점사업,마을활력소, 햇살배움터,마실통신 이였습니다.

단체별로 활동내용 공유하고 공지사항을 공유하였습니다.

함께 나누고 토론한 얘기는 주민자치회가 계획하고 있는 홈페이지제작과 비대면 총회방식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홈페이지제작과 관련해서는 접근편의성을 고려해서 앱개발 병행, 일정 수의 주민이 질의하면 의무적으로 답해야하는 신문고 기능, 주민자치회 분과별 자료가 정리되는 기능, 홍동의 단체로 링크가 가능한 마을둘러보기 등에 대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홈페이지는 한번 제작하면 수정하기가 까다로운 만큼 충분한 논의와 고민이 필요하고 이에 대한 지원이 있어야한다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주민자치회가 초안을 작성하면 달모임에서 논의를 좀 더 해보자는 의견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비대면 총회방식에 대해서는 올해 초 서면총회를 진행한 의료생협의 평가를 들었습니다.

단체별로 서면이나 기타 비대면 총회가 가능한지 여부를 정관 등으로 확인해야하며 의료생협의 경우는 소비자생협 총회규정상 가능하여 서면으로 총회를 진행했습니다. 그 다음은 조합원에서 서면총회를 할 것인지 의견을 구했고 조합원 동의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전 공고는 일반총회와 마찬가지의 절차로 진행하였고, 정해진 기간에 서명결의서를 취합하고 총회 당일 기존총회와 마찬가지로 최소한의 인원이 모여 동의재청을 받고 표결은 서명결의서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총회를 마무리하였다고합니다. 서면총회 평가로 조합원이 고민하여 질의하고 건의하게 되어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없이 조합원의 의견을 취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으나 조직변경, 조합원 제명 등 충분한 논의가 필요한 안건의 경우 서면총회는 분란의 소지가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피하면 좋겠다는 평가가 있었고, 서명결의서를 배부하고 취합하고 하는 과정이 어차피 대면을 통해 이루지는 점 등의 번거로움이 있어 서면보다는 온라인방식의 총회가 더 바람직하겠다는 평가를 주었습니다.

타지역의 단체 중 구글설문지를 이용한 총회의 경우도 살펴보면서 온라인을 통한 총회나 회의방식에 대해 좀더 연구가 있어야할 것이라 의견이 있었고 이 주제의 경우 연말쯤에 한 번 더 논의해보면 좋겠다는 얘기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달모임은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후 4시이며 7월은 9일로 예정되어있습니다. 모임장소는 추후공지하겠습니다.

 

글: <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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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를 신청하시면, 우리동네의원 주치의가 집으로 찾아갑니다.

한평생 살아온 집과 마을에서 마지막까지 지내고 싶다면, 통합적인 돌봄이 꼭 필요합니다. 장기요양시스템이 있지만, 건강에 문제가 있다면 의료적인 돌봄이 꼭 필요합니다. 건강상태가 변하고, 병원 방문이 잦아지면 요양병원을 가야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방문진료를 통해 적극적인 관리를 한다면?

건강상태가 좋지 않고 질병에 대해 잘 아는 가족이 없다면 안전하게 집에서 지내기 어렵습니다. 만약 방문진료를 통해 현재 상태를 함께 파악하고, 가족이 할 수 있는 대처법을 배우고, 탈수와 같은 영양상태의 악화와 약물의 부적절한 사용, 위험한 환경이나 생활습관 등을 적극적으로 살피고 관리한다면 가족과 함께 또는 살던 집에서 더 오랫동안 지낼 수 있습니다.

 

방문진료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방문진료를 신청하면(문의:041-634-3223) 약속을 잡고 의사와 간호사가 방문합니다. 진찰과 간단한 검사(혈액검사 등)를 시행하고 주사와 투약이 이루어집니다. 이동이 어렵거나 쇠약해지면서 발생하는 중요한 위험을 체크합니다. 의료진의 판단과 본인의 동의가 있다면 정기적인 방문이나 추가적인 지원이 연결 될 수 있습니다. 현 상태와 처치에 대해서 환자에게 설명하고, 본인이 동의하면 가족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적절한 관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방문진료는 이동에 관한 비용과 진료비가 발생합니다.

 

어떤 분에게 필요할까요? 일단 이동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고요, 특별히

1. 병원방문을 못하고 약만 받는 경우에 방문진료를 추천합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달라지는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맞지 않는 약을 복용하는 경우를 확인하고 약물의 부작용을 체크합니다.

2.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하는 경우도 추천합니다. 방문진료를 하다보면 엉뚱하게 약을 복용하시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약물과 질환은 본인과 돌봄을 챙기는 사람이 잘 알고 있어야합니다.

3. 건강문제 뿐만 아니라 생활환경이나 습관을 점검해주었으면 하는 경우에도 추천합니다.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을 살필 수 있습니다.

4. 코로나로 인해 고립된 경우에도 필요합니다. 이웃과 가족의 방문이 어렵고 외부활동이 줄면서 돌봄의 필요가 갑자기 높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가요양과 가정간호 등의 시스템이 갖춰진 현재 상황에서, 방문진료는 시스템의 빈구석을 채우는 역할을 합니다. 앞에 제시한 경우 이외에도 호스피스처럼 편안한 임종을 도와드리기도 하고, 가정간호와 연결점이 되기도 합니다. 방문진료는 애매한 상황에서 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동네의원은 가까이에서 건강을 돌보는 것을 지향합니다. 어려워 마시고 문의해주세요. (동네의원을 오래 비우기 어려우니, 당분간은 의원을 기준으로 왕복 20분 이내의 거리에 한정합니다.)

 

 

글: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

(※ 이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1. 여농센터에서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조금이나마 지원하고자 합니다. 누군가가 계획해서 내미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당사자가 필요한 프로그램을 함께 논의하고 만들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여농센터로 꼭 연락주세요. (010-4736-0518)

 

2. 여농센터 앞에 자전거 펌프와 자물쇠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다가 바람이 빠지면 여농센터로 오셔서 바람을 넣으시고 필요한 경우 자물쇠도 사용하세요. 그리고 얼마 전 센터 앞에 세워놓은 어린이 자전거 2대가 없어졌습니다. 아이들이 매우 소중히 여기는 자전거이며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로 믿고 사는 마을이 되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사진: <홍성여성농업인센터>

상하중 이연진입니다. 18일에 상하중 마을 안길 제초 작업과 회관 주변 화단 가꾸기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바쁜 농사철임에도 많은 마을분들이 참여하여 어렵지 않게 마무리지을 수 있었습니다. 부녀회에서 준비해주신 국수도 맛있게 나누어 먹고 윷놀이도 즐기며 오래간만에  떠들썩하게 보냈습니다.

 6월26일 너븐배바위부터 마을회관 옆까지, 마을 사람들이 함께 약 8백 미터에 야생화를 심었습니다. 
 이날 심은 야생화는 꽃무릇.해국.나비바늘꽃.벌개미취. 꽃범의꼬리 등등 사계절내내 피고 지고 할 꽃들입니다. 

 정말 바쁜 요즘인데, 이른 아침부터 정연희 부녀회장님 지휘 아래 이장님과 부녀회원님들과 청년회원님들이 힘을 합쳐 땀흘려 작업했지요. 
 올가을부터는 마을 주민들이 풀 천지 대신에, 아름다운 꽃길을 걷게 되겠지요? 

 

글/사진: <금당리 백동마을> 마을기자 이승현(부녀회 총무)

 

 

반교마을, 코로나 이기는 할매 화가들

 

 코로나19로 인해 나라가 떠들석하고 심난한 가운데, 노인정도 못나가고 집에서 말벗도 없이 지내야하는 어르신들께서  외로워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 반교마을의 독거노인 어르신들께 안부통화해봤습니다.


 그런데 걱정 안 해도 되겠습니다. 정정 화가할매 따님이 꽃ㆍ새 등등의 그림도안을 A4용지 이면지를 활용해 1백 여장씩  마을의 화가할매들께 나눠주셔서 그림을 그리고 하루를 즐겁게 지내고 계십니다. 직접 찾아가 보니 실력들이 대단하시고, 심심하던 차에 너무 재밌게 그리고 있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집집마다 우환없는 집이 없다지만, 반교마을 화가 할매들도 안 좋은 일들을 많이 겪으신 걸 알기에, 그림그리기가 얼마큼 치료효과가 있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꽂ㆍ새ㆍ물고기ㆍ동물 등등 도안과 색연필만 가지고, 상상을 해가며 색칠하고 자랑하시는 모습에서 행복을 보았습니다. 빨리 코로나19가 물러가서, 마을분들끼리 모여  서로 얼굴보며 안부인사하고 둘러앉아 그림그리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글/사진: <반교마을> 마을기자 조상록(부녀회 총무) 

(※ 이 글의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6월 20일 토요일 아침 일찍, 신기리 신촌마을  주민들이 마을 안길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습니다. 마치고 평균 나이 75세쯤 되는 주민들끼리 마을회관 앞에서 수박과 막걸리 한 잔씩 했습니다. 정현진 이장님을 비롯하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고마운 분이 더 계셔서 한 마디 더합니다. 우리 마을 이민용 청년회장님과 정찬진 님께서 마을 안길에 코스모스를 심었습니다. 
함께해도 좋았을 텐데요, 두 분이 꽃 이식을 하고 물도 주고 하셔서 가을에는 마을 안쪽이 아름다운 코스모스 꽃길이 되어, 오가는 길에 상쾌한 기분으로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하신 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지난번 마실통신 5월호 소식에 알렸듯이 마을 입구 도로에 중앙선이 끊어지지 않아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었는데, 이번에 깔끔하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원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살기 좋은 신촌마을이라서 그런지 전원주택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젊은이들도 함께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빨리  코로나19 가 사라지기를 바라며 신촌마을기자 이상용이 올립니다.

 

글/사진: <신기리 신촌마을> 마을기자 이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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