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햇살배움터 교육네트워크 제5호’ 발간

 

 2019년도 한 해 동안 햇살배움터마을교육연구소의 교육네트워크 활동 기록을 모아서, 간행물 제5호를 펴냈습니다. 홍동면 4개 학교 마을학교 가운데, 홍동초 마을학교 수업에서 아이들과 만난 마을교사의 이야기를 담은 기획 ‘부엌놀이를 돌아보며’를 비롯하여, 홍동면 각 학교 아이들이 홍동에서 쌓은 추억들을 모아낸 작은학교 이야기, 햇살배움터 1년 돌아보기, 연속 특강 마을교사 힘기르기 1~4 다시보기, 햇살배움터가 지원하는 마을교육 작은 공부방(나우향연, 비폭력대화모임, 놀이모임 앗싸, 책아마, 행성)의 2019 활동 이야기, 2019 ㅋㅋㅅㅍ 발표회 이야기, ㅋㅋ만화방 일꾼 추천만화 등등이 실려있습니다.
 2019년 홍동면 일대에서 펼쳐진 마을 교육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 햇살배움터 간행물 5호를 살펴보세요! 이번 간행물은 곧 ㅋㅋ만화방과 마을활력소에 비치될 예정입니다. 간행물 구입을 원하는 분들은 햇살배움터 마을교육연구소에 문의해주세요.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소개


 최근 텔레그램에서 집단 디지털 성착취 범죄가 드러나 드러나, 분노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 중 21%가 미성년자이고, 가해자는 고3이었으며 N번방에 가입한 가담자의 60%가 10대~20대였다고 합니다.
요즘은 유아들도 스마트폰을 다룰 줄 아는 세상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성폭력에 예민하게 대응하면서 건강한 성인지 감수성을 지닌 민주 시민으로 자라나기 위해, 피해자도 가해자도 되지 않도록, 학부모와 교사 등 양육자/교육자들부터 민감하게 고민하고 성평등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교육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햇살배움터는 이에 대하여 교육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로운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아래 내용은 초등젠더교육연구회 아웃박스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교육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ㅇ 디지털 성범죄 가해 예방 교육
- ①상대의 허락(동의) 없는 사진/동영상 촬영은 불법이자 범죄 ②불법 촬영물을 보는 것도 범죄 ③불법 촬영물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고 올리고 퍼트려도 범죄입니다. 가족 사이에도, 친한 친구 사이에도, 허락(동의) 없이 몰래 촬영은 안됩니다.(동의가 있는 촬영물도 유포하면 범죄입니다.)
- 침묵이나 방관하지 않기: 단톡방에서 성희롱 등 부적절한 대화 나눌 때 제지하기, 불법 음란 게시글 신고하기 등 적극 대응합시다.

 

ㅇ 성상품화 인식 교육
- 다른 사람의 신체를 ‘물건’처럼 함부로 여기지 않고 소중한 ‘인격체’로 존중합시다.

 

ㅇ 개인정보보호 교육
-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의 개인 정보(SNS 아이디, 비번/ 사는 곳/ 휴대전화번호/ 주소 등)를 요구하거나 전달하지 않아야 합니다. 나도 다른 사람에게 개인 정보를 보내지 않아야 합니다.

글/사진: <햇살배움터마을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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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면 마을 기자단출범

 

홍동면 마을 곳곳의 생생한 소식들을 직접 전달하는 홍동면 마을 기자단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홍동면은 2월 한달 간 공개 모집으로 모인 총 18명의 마을 기자분들을 319일 자로 마을 기자단에 위촉하였습니다. 2월 말 위촉식과 상반기 교육을 계획했지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관련 행사를 잠정 연기하고 위촉은 서면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운영하는 홍동면 마을기자단활동은 향후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한 기사 작성 및 마을 기록 관리법 교육을 통해 기자단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마을 기자단이 보내온 소식을 매달 발행하는 홍동 마을 뉴스 마실통신에 실립니다. 또 소정의 원고료로 홍동면의 지역 화폐인 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김종희 홍동면장은 이번 홍동 마을 기자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들의 면정 참여와 지역 주민 간 교류의 장이 한층 더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홍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마을 기자단이 다양한 시선으로 행정과 마을 내 주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주정모 홍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서로 만나기 어려운 시기인데, 홍동면 소식지 마실통신 통해 홍동 주민들이 더욱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을 기자단 여러분들이 활발하게 마을 곳곳의 소식을 전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 <마실통신> 정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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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10 사용시 좋은 기능들이 있나요?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현재 보고 있는 화면을 보관하거나 누구에게 보내야할 때가 있습니다. 보통은 인터넷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사용하시거나 Prt Scr 버튼을 사용하여 편집하여 보내실텐데요. Windows10 에서는 캡처 도구기능이 있습니다.

시작 버튼(키보드 좌측하단 CtrlAlt 사이에 위치) 혹은 화면 좌측 하단에 있는 돋보기 모양을 누르신 후 캡처 도구를 켜주시면 됩니다.

캡처 도구를 켜셨다면 모드를 눌러 원하는 기능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a. 자유형 캡처 : 화면에 보이는 곳 일부분을 직접 짤라내어 캡처할 수 있습니다.

b. 사각형 캡처 : 원하는 부분을 사각형 형태로 캡처할 수 있습니다.

c. 창 캡처 : 현재 띄워진 하나의 창을 캡처할 수 있습니다. (alt + prt scr과 같은 기능)

d. 전체 화면 캡처 : 모니터 화면 전체를 캡처할 수 있습니다. (prt scr과 같은 기능)

 

 

<동네컴퓨터>에서는 컴퓨터 조립대행, 수리, 포맷, 증상진단을 중심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시거나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전화도 환영합니다~! 수입의 일정부분은 활력소 후원금으로 들어갑니다. 잎도 받습니다~

주소: 홍동면 홍장남로 668 마을활력소

연락처 : 010-2609-2643 한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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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자치회 정기회의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잠정 중단 중에 있습니다. 올해 주민총회 역시 시기를 잘 살펴서 일정을 조율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으로 “홍동주민 원탁회의 결과를 실천하다!”라는 제목으로 신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홍동면 주민자치회를 비롯하여 총 10개 읍면이 선정되었습니다.(홍동의 경우, 애초 신청예산 3천만원 대신에 2천 4백만원으로 사업비 지원이 줄어서, 현재 그에 맞게 사업계획을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3. 홍성군에서는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을 6월 한 달 동안 접수를 받습니다. 평가를 통해 2개 읍면에는 3천만원, 5개 읍면에는 2천만원, 4개 읍면에는 1천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홍동면 주민자치회에서도 이에 대한 사업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차근차근 신청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글: <홍동면 주민자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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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마을 3월 이야기

 작년 여름, 금당리 백동마을에 드디어 상수도가 들어왔습니다. 공사 후에는 아스팔트로 깨끗하게 포장도 했고요
 그런데 올봄이 되자, 마을회관 옆으로 난 아스팔트 길이 군데군데 갈라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부실공사인 줄 알았네요 
 그러다 며칠 지나보니, 헉! 수선화였어요! 살짝 건드려놓으니 굳세게 올라오네요. 참, 생명력 하나는 끝내줍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마을회관 옆으로 화사한 수선화가 피어있답니다.   
 그나저나 이 꽃들이 지고 나면 어찌해야 할까요. 내년엔 더욱 풍성하게 나올 것 같은데 말입니다. 수선화들을 살리기 위해 아스콘을 깨야 할지, 그렇다고 그냥 놔둘 수도 없고. 마을 분들은 다들 꽃이 이쁘다 하시면서도 어찌할지 몰라들 하십니다. 제가 마을회관 앞 미니정원 관리를 맡고 있어, 제일 걱정이랍니다.

글/사진: <백동마을> 부녀회 총무 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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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사람들] 문산마을 이선재 이장님 만나다

 

올해 홍동면에서 새로 선출된 마을 이장님 가운데,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 알려진 문당리 문산마을 이선재 이장님의 이야기를 싣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새로 마을 이장님이 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먼저, 본인 소개를 해주세요.

저는 문당리 393-1번지에서 태어나 50년을 문당리에서 살아오며 유기농 완숙토마토 멜론 고추 대파 등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문당리 문산 마을에 대해서도 소개 부탁드립니다.

우리 마을은 유기농 오리농법의 원조 마을입니다. 현재 마을 가구 수는 62가구이고, 130여 명 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 대부분이 친환경 인증 농가로써 환경 농업을 지향하며, 친환경 농업 특화 지역으로 20만 평 규모의 유기농 수도작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을의 자랑거리가 있다면요?

해마다 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우리 마을은 영농 조합 법인으로 운영하는 환경 농업 교육관이 있으며, 마을 기업인 초록이둥지협동조합- 문당쌀 이야기에서 유기농 쌀빵도 만들고 쌀빵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며 편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마을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로, 마을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소각 행위를 금지하며, 마을 길 따라 꽃길을 조성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마을 일 가운데, 중점적으로 해나가고 싶은 것이 있다면요?

저는 '생각하는 농민 준비하는 마을'을 슬로건으로, 마을회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중장기 발전 계획의 목표를 세우고 사업 계획에 따라 마을회를 운영해 보려고 합니다.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하고, 마을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민 상호 간의 소통의 부재와 이웃 간의 갈등 해소 등을 위한 평화 교육도 진행하여, 보다 더 나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장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농사일이 잘되어 모두가 잘 사는 농업 농촌이면 좋겠고, 여유롭게 즐기는 농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한 말씀 해주세요.

이장님들께 한 말씀 드립니다. '마을'은 순수한 우리의 고유 언어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마을을 '부락'으로 일컬으면서 천민 중의 천민이 사는 지역으로 부락민이라 칭하였답니다. 하여, 우리 스스로가 마을을 부락민이라 표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종종 마을 방송 때마다 우렁차게 들리는 '부락민'이라는 호칭을 자제해 주시고, 우리 고유의 언어인 '마을 주민'으로 칭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또한 마을 공동체 활동을 부역이라는 표현으로 사용하기도 하던데, '부역'은 강제로 끌려가 억지로 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이라, 이 또한 바로잡아야 할 것입니다. 생활 속에 버릇처럼 쓰고 있는 부락과 부역 대신에 '마을''마을 일' 등으로 바로잡아 사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리: 마실통신정영은 / 사진: <studio H>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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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영향으로 활동이 억제 되면서, 우리들 삶도 위축되어 생활에 많은 고통과 불편함을 느끼는 요즘 입니다.
하루 속히 이 역경을 이겨낼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제 다가올 화려한 봄날을 만끽할 수 있기를 기대 해 봅니다.

 

문당리의 3월은 바쁜 일상이었습니다. 청년회와 부녀회를 중심으로 농가 주변과 마을 도로변의 대청소와 더불어 나무 가지치기와 꽃 심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바쁘게 보냈습니다.
깨끗한 환경을 가꾸고 유지하여 환경농업마을로써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홍성을 대표하는 마을의 문당리로 더 새롭게 변화할 수 있도록 함께 협조해 주신 마을 분들께 갈채를 보냅니다.

 

글/사진: <문당리 문산마을> 이선재 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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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메세지’에 응답하라, 예산홍성 국회의원 후보들!


환경연합은 21대 총선 후보자들에게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 권리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지역 환경현안에 대해 질의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환경정책을 제안하는 하는 일, 함께 해봐요. 작은 농촌마을이 왜 전국의 산업폐기물을 다 받아야하는지, 용봉산과 오서산을 레포츠와 관광을 위해 개발하는 게 맞는지, 영농폐기물 수거체계를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논 가운데 축사가 계속 생겨나고 갈등이 계속되어도 되는지, 개인사업자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 말고 마을 단위 에너지생산은 왜 필요한지, 자연과 마을을 파괴하는 대규모 고속도로, LNG발전소가 꼭 필요한지... 조목조목 따져 물으려고 합니다. 앞에서 예를 든 것처럼 쉽고 간단하게 써서 보내주시면 사무국에서 분야별로 묶고 정리해 후보들에게 보내려고 합니다.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 지구를 지키는 정책, 우리에게 필요한 국회의원을 만들어봅시다.

(*) ‘초록메세지’는 4월 6일(월)까지 환경연합 사무국(010-6209-4121)으로 문자 주시거나 이메일(yshs@kfem.or.kr)로 보내주세요.

 

글: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신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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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추진 
 ❍ 기    간 : 2020. 3. 22. ~ 4. 5. (15일간)
 ❍ 국민행동 지침
① 불요불급한 외출, 모임, 외식, 행사, 여행 등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기
  * 해외에서 식사 시 감염사례 다수 보고되어, 특히 식사를 동반하는 행사·모임은 연기하거나 취소
 ②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 있으면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충분히 휴식하기
 ③ 생필품 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을 제외하고는 외출 자제하기
 ④ 다른 사람과 악수 등 신체 접촉 피하고, 2m 건강거리 두기
 ⑤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하기
 ⑥ 매일 주변 환경을 소독하고 환기시키기


 ❍ 직장에서 개인 행동 지침
①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을 꼼꼼하게 씻기
 ② 다른 사람과 1~2m 이상 간격 유지하고 악수 등 신체 접촉 피하기
 ③ 탈의실, 실내 휴게실 등 다중이용공간 사용하지 않기, 
 ④ 컵·식기 등 개인물품 사용하기
 ⑤ 마주보지 않고 일정 거리를 두고 식사하기
 ⑥ 퇴근 이후에는 다른 약속을 잡지 않고, 바로 집으로 돌아가기


 ❍ 사업주 지침

① 밀집된 근무 환경 최소화 위해 직원 좌석 간격 확대하거나, 재택근무, 유연근무, 출퇴근, 
    점심 시간 조정 등 방안 시행
 ② 출장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회의는 전화 통화나 영상회의 등을 활성화
 ③ 직원이나 시설방문자 대상 매일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모니터링하고 유증상자는 출입
    하지 않도록 조치하기
 ④ 탈의실 등 공용 공간 폐쇄하고, 매일 자주 접촉하는 환경 표면을 소독하고 매일 2회 
    이상 환기하는 등 사업장 청결을 유지하며, 필요한 위생물품 비치하는 등 근무환경 관리하기
 ⑤ 유증상자는 재택근무, 병가·연차휴가·휴업 등 활용해 출근하지 않도록 하고, 매일 발열 
    체크 등을 통해 근무 중에도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퇴근하도록 조치하기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안내
 ❍ 투 표 일 
    - 사전투표 : 2020. 4. 10. (금) ~ 11(토) 06:00 ~ 18:00
    - 본 투 표 : 2020. 4. 15. (수) 06:00 ~ 18:00
 ❍ 투표장소

❍ 선거인 교통편의 제공 운행노선도

❍ 기타 안내 사항 : 정당한 사유없이 선거벽보를 훼손, 철거한자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함 

 

□ 청명․한식일 대응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알림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하여 산불의 다발적 발생 및 대형화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특히 영농철에 따른 농산부산물 소각과 청명․한식일을 앞두고 산소를 돌보려는 입산객에 의한 산불발생이 예상되는 바, 산불예방을 위한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내용을 안내드리며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민 여러분의 협조를 요청드립니다.

 ❍ 청명·한식전후 특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4. 4. ~ 4. 5.)
  - 현장 활동반 편성 운영(군 담당자 및 면 분담 직원 합동 순철)
  - 산과 근접한 100m이내에서의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단속
  - 山役(묘지단장)작업을 하기 위한 입산자 산림 내 취사행위, 쓰레기 소각, 
    인화 물질 소지, 담뱃불 등 단속
 ❍ 위반시 과태료 처분
  -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으로 입산하면 2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 허가 없이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거나 산림 안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면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 허가 없이 산림이나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 불을 놓은 경우
    30만원의 과태료 부과
❍ 봄철 산불방지 기동단속은 계속(2020.2.10.~5.15.) 운영 중입니다.

 

 

 

글/사진: <홍동면행정복지센터> 김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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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회>는 회원의 출자와 곗돈의 납입을 통해서 풀뿌리기금을 조성하여 공동체금융을 활성화하고 지역구성원간의 상호부조를 목적으로 합니다. <도토리회>에서는 회원(개인 또는 단체)의 공익적 마을사업, 창업, 생활비용을 위한 무이자 자금을 지원합니다.

 

도토리회 협동기금총액은 210,033,522원(지역화폐 463,000잎 예금별도)이며, 193,990,000원(대출건수 32건)이 대출중입니다. 그리고 회원은 2명이 늘어 총 111회원이 있습니다(단체12곳 포함)

*도토리회 회원가입 문의는 010-8436-1874 또는 dotoribank@hanmail.net로 연락주십시오.

 

 

글: <경제협동체 토토리회> 이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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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 홀서빙 중단 안내 

안녕하세요? <동네마실방 뜰> 최근 소식에 관하여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지난해 5월 좀더 안정적인 운영을 목표로, 뜰은 협동조합 법인격을 취득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도토리회 대출을 통해 튀김기와 에어컨 등 내부설비도 보강하고, 뜰에서 일하는 분들의 시급도 주방은 1만원, 홀서빙은 9천원으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뜰 운영은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여러가지 어려움에 부딪혔습니다. 그래서 거두절미하고, 현재 뜰의 재정상황은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 코로나의 여파로 그 상황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미 많이들 아시겠지만, 뜰은 내년 4월이면 계약만료로 인해 지금의 영업장소에서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할 처지에 있습니다. 지금 약 7백만원(도토리회 대출 포함)의 누적 적자가 있는데, 현 상태라면 시간이 지날수록(계약이 끝나는 1년 후에는) 그 적자폭이 훨씬 더 클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이런 이유로, 얼마전 뜰은 긴급히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찌됐든 계약만료때까지 적자를 0으로 맞추는게 좋겠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그 일환으로, 홀 서빙하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뜰은 3월 16일부터 홀서빙 없이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뜰 정상화를 위해 홀서빙을 줄이는 것 이외에도 여러 방안을 강구하고 있지만, 뜰의 운영 전반을 도맡아 해줄 수 있는 책임매니저가 없는 처지에서는 이런 노력도 상당히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현재 (1)지출을 줄이는 방법 (2)매출을 늘리는 방법 (3)협동조합 지원책을 알아보는 방법 등 다각도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홀서빙하던 분들이 다시 돌아오실 수 있도록, 뜰 운영일꾼들이 노력하고자 하오니 뜰 회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여러분도 많이 도와주시기 바라며, 응원과 관심 또한 부탁드립니다.

 

낮뜰 운영

ㅇ 3월 부터, 월~일 11시~18시 <연화 이모와 함께 하는 낮뜰> 시작: 돈까스, 보리밥과 청국장, 고기덮밥, 들깨칼국수(각 6천원)

o 4월부터, 주말 <소담과 함께 하는 낮뜰> 시작: 주말 메뉴는 추후 공지 예정

 

포장 안내

월~금 13시~11시, 치킨, 닭밝 메뉴 포장 가능합니다. 이제 집에서 편하게 드세요!

포장 주문 전화: 041-631-3318

 

 

글: 동네마실방 뜰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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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로를 위해 강력한 거리 두기' ... 고통 분담을 위한 노력들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면서 전국 초중고 개학이 또다시 4로 미뤄졌습니다. 지난 317일에는 홍성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내포에서 발생하였습니다. 정부는 코로나 19 사태 확산을 막고자, 322일부터 45일까지 훨씬 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돌입하고, 손 씻기 등 위생 수칙 준수와 외출 자제를 강력히 권고하면서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홍동면 각 학교는 개학이 4월로 연기되자 새 학기를 맞아 전화나 문자, 온라인 SNS를 활용하여 과제를 전달하거나 생활지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학년별로 차량이동형(드라이브 스루 drive through) 방식으로 교과서를 배부하기도 하였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외부인 통제와 교내 소독 등을 이어가면서 개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도 함께하고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워진 지역 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을 구매하여 각 마을 이장님께 꽃다발을 전하는 캠페인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홍보, 소독제 배부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각 마을 이장님들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을별 전담 직원들이 직접 프리지아 꽃다발을 전달하였습니다.

 

 

홍동면내 8개 기관단체에서 십시일반으로 5백만원의 재난구호 성금을 모금하여, 홍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한적십자 홍성군지부에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모금은 대한적십자사와 kbs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감염증 재난구호 성금 행사였습니다. 보내주신 성금 내역은 홍동농협(조합장 주정산) 100만원 홍동면이장협의회(협의회장 김기일) 100만원 홍동면주민자치회(회장 주정모) 100만원 홍동면체육회(회장 이상구) 100만원 홍동면새마을협의회(회장 함동열·한무홍) 60만원 대한노인회 홍성군지부 홍동면분회(분회장 주광웅) 20만원 홍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정현진) 20만원입니다.

 

홍성군은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급식 공급 농가 및 화훼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함께 사는 홍성 만들기운동을 추진 중입니다. 325일부터 43일까지 운영할 예정이고, 판매 요청 시 군에서 SNS와 홈페이지 등에 홍보합니다. 자세한 운영 내용은 아래와 같으니, 관련 농가에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담당부서(전화번호)

온라인 판매

오프라인 판매

공공급식 식자재

미납품 식자재

농수산과 급식지원팀

(041-631-7538)

홍보전산담당관 홍보팀(041-630-1236)

화훼농가

판매부니 화훼류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 소득작물팀 (041-630-9215)

딸기 및 엽채류 농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농수산과 친환경농업팀

(041-630-1561)

공급방법 : 업체배송(입금 확인후 인편 또는 택배로 배송 / 택배비 지원)

 

: <마실통신> 정영은,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김윤미 / 사진: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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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환전방법
 최근에 잎을 어디서 환전할 수 있는지 문의를 많이 받았습니다. 장터를 열지 않아서 그러신 것 같아요. 환전은 지역화폐거래소 ‘잎’을 사용하는 가맹점에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문의도 있었습니다. 요즘 현금을 잘 안 가지고 다니는데 환전을 하려면 현금을 가져가야해서 불편하니 계좌로 환전할 방법에 대해서였습니다. 알고 계신 분도 있지만 신협에서는 현금이 없어도 환전할 수 있습니다. 풀무신협에 가셔서 개인 모바일뱅킹을 활용하여 거래소 신협 환전통장에 입금하면 신협직원에게서 잎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글: <홍성지역화폐거래소 잎> 정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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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자라는뜰의 열한번째 봄이 왔습니다. 지난   동안 재정후원과 물품지원으로 살림살이를 도와주신 분들에게, 일손을 나눠주시고 힘내라며 응원해주신 모든 이웃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꿈이자라는뜰 블로그에 <2020 꿈뜰 이웃들에게 보내는 감사편지> 올려두었습니다. 2019년을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함께 해결하고 싶은 숙제는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와 마음속 질문을 가다듬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www.greencarefarm.org

 

『텃밭달력 농사일지』가 2020년판으로 다시 나왔어요. 기록은 우리의 ! 텃밭일지와 함께 텃밭 농사도 짓고, 기록 농사도 지어봅시다~ 홍동면 운월리 풀무학교생협에서 구입하실  있고, 일반서점과 온라인서점에서는 팔지 않습니다. 택배로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그물코(041-631-3914) 문의해주세요. 

 

글/사진: <꿈이자라는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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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정기총회 보고

 

의료조합은 지난 331, 코로나19 확산 우려와 대면행사 제한 지침에 따라 서면결의를 중심으로 5차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조합은 인편과 우편으로 조합원 554명에게 총회 자료집을 보냈고, 조합원들은 각 안건에 대한 찬반의사를 서면으로 제출해주셨습니다. 과반수 이상의 조합원이 참여해주신 덕분에 감사보고서, 사업보고와 결산안, 잉여금 처리안,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 조합 운영을 위한 필수 안건들을 승인하였습니다.

지난 4년동안 조합원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우리 조합은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으로 조직을 변경할 수 있는 기본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하지만 전체 조합원의 2/3가 한 자리에 모여 조직변경을 승인하는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총회를 열 수 없게 되어 무척이나 안타깝습니다. 어쩔 수 없이 조직변경은 다음 시기로 늦추게 되었지만, 우리 지역을 스스로를 살피고, 서로를 보살피는 건강한 마을공동체로 만들어가는 노력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우리 조합의 2020년 슬로건은 모든 조합원이 1년에 한 번 이상 동네의원을 이용하고, 조합재정을 지원하고, 건강증진에 참여하고, 조합사업에 기여하자입니다. 우리 조합의 가장 큰 저력은 바로 조합원의 참여와 협동임을 기억해주시고, 건강증진 소모임과 각종 조합 활동에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활발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의료조합은 '마을과 단체로 찾아가는 건강교실, 어르신 문화교실, 건강실천단' 등 다양한 건강 복지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 여러분과 다시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위험이 사그라들어서, 즐겁게 모여서 이야기하고 운동할 수 있는 날이 곧 오기를 바랍니다.

(2019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정책 우수사례집에 의료조합 '우리마을 주치의' 이야기가 실려 사진으로 전합니다.)

 

 

4, 우리동네의원 주치의 편지

 

안녕하세요, 우리동네의원 원장 이훈호입니다.

'감기에 걸리면 얼른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거나, 약국에 가서 약을 먹어야 빨리 낫는다', 오래된 믿음이 있습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각자 이 믿음을 한번 점검해보면 좋겠습니다.

면역이 약하고, 갖고 있는 질병이 있다면 가벼운 감기도 큰 병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 평소 건강관리를 못 하시던 분은 의원에 오셔서 면역을 높여주는 영양요법이나 생활관리법들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바이러스로 생기는 감기엔 따로 특효약이 없습니다. 아플 땐 우선 몸을 따뜻하게 하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 것이 빠르게 낫는 치료제입니다. 정상적인 면역과 심각하지 않은 감기바이러스라면, 대부분 2~3일이면 낫습니다.

2~3일이 지나고 난 이후에도 증상이 심하다면, 그때 병원 방문이 중요합니다. 치료가 아니라 진단 때문입니다. 초기에는 구분이 어렵던 기관지염이나, 부비동염, 폐렴 등 다른 질병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우리처럼 감기로 진료를 보고 한 줌의 약을 받는 나라는 많지 않다고 합니다. 아마도 하루가 아깝게 열심히 살아와서겠지만, 감기를 통해 자신의 건강과 생활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관련 기사를 관심 있게 읽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코로나 19는 증상이 발생하는 초기에 전염력이 높습니다. 이것 때문에 지역사회에 퍼지는 것을 막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감기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외출을 자제하고 마스크를 챙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직까지 코로나에 뚜렷한 대책이 보이지 않지만, 하루하루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어찌 보면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코로나 감염병에 걸린 환자들의 경험을 살펴보니, 심각한 증상이 아니다가도 갑자기 호흡곤란 등 심각한 질환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몸을 잘 살펴보고 변화를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동네의원은 현재 상황으로 방문이 어려워진 분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방문 진료와 전화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아픈 분들은 이런 정보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주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고 챙겨주세요.(방문 진료는 이동으로 인해 비급여진료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사진: <홍성우리마을의료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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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 해결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여농센터도 이에 함께하며 집합모임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협조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대신 꼭 필요한 방과후교실 긴급 돌봄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국면이 잠잠해질 때까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협조 부탁드립니다.

 

2. 여농센터에서 청년들이 농촌에서 자립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목공기술을 배우고, 콩농사를 함께 지어 메주도 쑤고 된장도 만들 계획입니다. 코로나가 안정이 되면 함께 반찬도 만들어 나누고, 풀모임 공부도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밀폐된 실내 활동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래도 논,밭에서 농사지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합니다. 관심 있는 청년분들 함께해요.

 

글: <홍성여성농업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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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개학이 4월 6일로 연기되었어요. 신나게 뛰어놀고 공부하는 아이들이 없으니 학교가 참 허전합니다. 학교도 외부인 통제와 교내 소독으로 코로나19를 예방하는 노력을 펼치고 있어요. 개학이 길어지면서 아이들 생활에 대한 고민도 많습니다. 최대한 접촉을 자제하며 교과서도 나눠주고 학년별로 개별 과제들이 나가고 있지요. EBS와 현직 교사들이 만든 온라인강의도 안내하고 동시 읽기, 일기 쓰기, 독서와 수학 과제들을 내주고 있습니다. 주로 밴드나 전화로 과제나 생활지도들을 하고 있어요. 코로나19가 끝나고 하루 빨리 아이들을 만나길 기도해봅니다. “너희가 와야 학교는 봄!”

 

글: <홍동초등학교> 교사 김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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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농협 벼종자 열탕소독 무료 실시
홍동농협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벼종자 열탕소독을 무료로 실시한다. 2019년에는 벼종자 kg당 100원씩 소독비를 받았으나 조합원에 대한 서비스 강화와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2020년 부터는 무료로 실시한다. 영농회장을 통하여 열탕소독 일자와 수량을 신청받고 있다. 그리고 홍동농협에서 홍성사랑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홍성군에서 발행한 상품권으로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은 홍성군청 홈페이지에 등재되어 있다. 상품권 특별판매기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평상시에는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할인판매 한도는 최대 30만원까지 구매가능하다.

 

글: <홍동농협> 김영식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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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마을 신선당에 사는 주거공유협동조합 집 주변 달아내기 공사를 3월 12,13,16 3일간 진행했습니다. 컨테이너 지붕,농기구 보관함,처마 3개,틀두둑,야외 벤치 등 무려 7가지 공사를 했습니다. 올해 얼뚝 첫 사업이어서 그런지 조합원들이 즐겁게 노동을 했습니다. 쥔장의 적극적인 요구에 즐겁게 설계를 했고 현장에서의 조합원간 원만한 소통이 이루어지었고 쥔장의 추가 요구 사항도 아주 여유롭게 받아 즉석에서 설계와 시공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얼뚝을 해 오면서 최고의 현장이었습니다. 돈 보다 사람이, 노동이 목적이고 존중되어지는 얼뚝의 현장이었습니다.

 

글/사진: <얼뚝생태건축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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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봄을 알리는 꽃봉우리와 함께 풀무학교생협의 소식을 전합니다.

코로나 19 모두가 어수선한 가운데에서도 

조심스럽게 학교생협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 풀무학교생협은 지역의 조합원님과 좀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자 

매장에 셀프커피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생협공간을 통해 이웃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 좋을 같습니다.

 

올해 학교생협은 

지역경제와 지역화폐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월별 생필품 중심의 할인가 행사 갖기로 하였습니다.

3월은 기름류 - 세림현미유와 들기름, 참기름

4월은 면류우리밀라면과 국수등을 10~15% 할인된 가격으로 조합원님들께 공급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학교생협이 우리밀 빵을 게속 만들 있도록 조합원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글/사진: <풀무학교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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