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마실통신 상반기 합본호발간!

 

한해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월간 주민소식지《마실통신》에 실린 내용을 모아 『2019 마실통신 상반기 합본호』를 7월초 펴냈습니다.

홍동면 주민소식지《마실통신》은 홍동면 주민들 사이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일에 관심있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홍동면 기관/단체 담당자분들과 마을 곳곳 주민들이 보내오는 소식들을 모아 매달 펴냅니다.  《마실통신》은  2010년 군내 최초 면단위 민간 중심 소식지로 시작하였고, 2018년부터는 홍성군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홍동면행정복지센터/홍동면주민자치위원회/지역센터마을활력소가 공동으로 펴내고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 합본호는 매달 나온 기사들을 한데 모으는 것에 더하여, 그동안 지면의 부족으로 미처 넣지 못했던 글이나 사진들을 좀더 다양하고 풍성하게 담아보고자 했답니다. 홍동면 마을 행사들 가운데 차분히 살펴볼 만한 내용들, 올해 마을에서 새로 뽑은 이장님들과 교장 선생님 등등 마을의 새얼굴을 만난 이야기 등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올 상반기에 홍동에서 일어난 마을 활동들 가운데 ‘주민 자치’를 주제로 홍동면 주민자치프로그램들과 어르신문화교실 등 주민참여예산사업 활동 내용과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다뤘습니다. 또 홍동 지역 학교들 가운데 홍동중학교와 풀무학교 고등부, 전공부 학생들이 이번 농번기에 참여한 농사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그외에도 홍동면내 각 학교/기관/단체별로 상반기 활약들을 각각 실었습니다.

올 상반기 홍동면 여러 활동들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2019 마실통신 상반기 합본호』는 홍동면내 기관/단체와 마을회관에 각1부씩 비치되어있습니다. 장마철 앞두고 밀린 일들로 바쁜 시기입니다. 비의 계절이 오면 잠시 쉬면서 한숨 돌릴 짬이 나시기를, 2019 마실통신 상반기 합본호 찬찬히 넘겨보시면서 홍동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글: 《마실통신》 편집장 정영은

 

 

 

 5 29() 홍동중학교에서는 홍동지의 초,,학교 교육네트워크를 위한 교육공동체 한마 이 있었다. 

금당학교, 홍동초학교, 홍동중학교, 농업 학교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끈끈 통과 교를 통해 교육을 함께 공하고, 으로 함께 만들어 홍동교육 과 해 의을 내기도 하였다.

 

 ‘홍동 아다운 길 달리기’, ‘홍동 연합 특’, ‘홍동 그, 사진전시회’, ‘홍동 초..고 교육과정 나’, ‘홍동학생 하나되기!’, ‘은 주 동하고 발하기  다양한 의이 나왔다.  의후 실천방안을 더 모해 보기로 하였다.  2019학년도  으로 윷놀이로 더 가까지는 시간도 보냈고, 마지 함께 홍동교육을 위한  외쳤.

교육공동체 한마당에 모인 홍동면내 금당초, 홍동초, 홍동중, 풀무고 선생님들

 

글/사진: <홍동중학교> 교감 조규성 

 

 

 

 

 

2019 홍동 주민 원탁회의, 8월 개최

 

 홍동면 주민들과 행정부처가 같이 모여 의논하는 참여와 소통의 시간 홍동주민 원탁회의가 올해는 8월 중에 열립니다. 홍동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주정모)619일 정기회의를 갖고, 오는 8월 주민 원탁회의를 갖기로 정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해 원탁회의 우리가 살고 싶은 홍동에서 많이 나온 의제들 가운데 복지 환경 교통을 주제로 하여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진행방식과 일정은 7월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2020 주민참여예산 사업 계획에 대해 어떤 사업을 내년에 제출할 것인지 토론했습니다. 홍성군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방식을 변경하여, 홍성군 11개 읍면 자치위원회의 사업예산을 읍면당 각각 1억원에서 전체 읍면총 2억원으로 대폭 낮췄고 신청 마감기한도 730일까로 앞당겼습니다. 올해 홍성군민 누구나 응모하는 분야는 10억원으로 늘려 630일까지 신청을 받았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현재 활발하게 진행중인 어르신문화교실과 주민소식지 마실통신 제작 등으로 내년 예산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내년에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신청일 이전으로 홍동주민 원탁회의 개최 시기를 앞당기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사진: 마실통신정영은

 

 

홍주여객 내년부터 버스 운행 횟수 줄인다

 

 20201월 이후 홍동면을 포함한 홍성군 버스 노선이 전면 개편되어, 홍동면내 버스 운행 횟수가 줄어들거나 일부 노선이 폐지됩니다. 홍성군 농어촌버스를 운행하는 홍주여객은 지난 614일 오후 2시,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홍동면 이장들을 대상으로 열린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50인 이상 사업체인 홍주여객도 내년부터 법정 근로시간 52시간을 적용받게 되어, 근로시간 단축에 따라 버스 기사들을 추가로 채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홍주여객 측은 경영수입이 안 맞다는 입장이고, 홍성군은 추가 비용 지원 부담이 크기 때문에, 버스기사 추가 인력 채용보다는 농어촌 버스의 운행횟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번 노선 개편은 이용자가 저조한 적자 노선을 우선 폐지하거나 운행 횟수를 줄이고, 오지/벽지 노선에 대하여 운행경로를 변경하는 내용입니다. 이날 홍주여객 담당자는 법 개정으로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읍면을 돌면서 설명회를 갖고 있다. 가급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홍성군 버스노선 개편에 대한 용역 자료를 바탕으로, 주로 이용손님이 거의 없는 낮시간대 운행을 줄였다. ”고 했습니다. 홍원리로 해서 종현으로 나가는 노선은 정기 통학생이나 출퇴근하는 사람 없어서 뺄 예정이고, 홍동면에서 광천 가는 노선을 단축하여 장곡 지정리 쪽은 정차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공개된 홍동면 노선버스 개편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상 마을

노선 번호

개편안

비고

수란리, 왕지

320, 321, 870, 871

전체 운행횟수 8회 중 3회 감회

(870 2, 871 1)

이용자 저조

효학리

810, 811

운행횟수 6회 중 2회 감회

(1회씩)

이용자 저조

월림리

830

운행횟수 14회 중 3회 감회

이용자 저조

홍원리

840, 841, 842

운행횟수 5회 중 1회 감회

월림리로 경로변경

월현리(종현)

 

운행횟수 3회 중 1회 감회

월림리로 경로변경

팔괘리

840, 841, 851, 852

운행횟수 7회 중 2회 감회

사고개로 경로변경 및 운행 감회

 

 이날 참석한 조성을 홍동면장은 지난 3군에서 농어촌버스 감축에 관한 용역 중간보고회에 다녀왔다. 지난해 원탁회의에서 많이 나온 홍동면 순환하는 마을버스 운행의견을 전달했지만 용역사 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서는 홍동이 읍과 인접하여 어렵다고 하더라. 우리 면 산업팀으로 이장님들 많은 의견을 내주시고, 버스가 감축됨으로써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이장들은 그렇지않아도 하루에 몇 번 안다니는 버스인데, 또 운행 횟수가 더 줄어든다니 걱정이다“, ”버스승강장에 가면 버스가 몇시에 오고 어디로 가는 차가 오는지 모른다. 도시에는 다 있던데 농촌에는 없다. 버스 시간표를 승장강마다 붙여주면 좋겠다.“ 등등의 의견을 냈습니다.

홍성군은 민원사항 등 의견수렴을 거쳐 8월 최종 용역보고회를 가지고, 하반기에 주민홍보에 들어가 내년 11일부터 개편한 버스 노선으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사진: 마실통신정영은

 

 

“내 안의 차별과 혐오부터 들여다보자

 

 지난 6 21일 저녁, 햇살배움터 마을교사 힘기르기 첫 번째 시간이 열렸습니다. 부천상도중 교사이면서 ()청소년노동인권 노랑에서 활동중이신 이용석 선생님과 함께, 혐오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용석 강사는 교실속 혐오 문화는 학생들뿐 아니라 모두의 문제이다. 권력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소수자에게 혐오를 일삼고 있다.”면서 청소년/여성/노인/장애인/성소수자 등등에 대한 모든 혐오는 알려고 하지 않는 게으름에서 출발한다. 내 안의 차별과 혐오부터 들여다보고 걷어내자.”며 일상 속에서 교실에서 비일비재한 혐오 문화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혐오와 차별을 아무렇지 않은 장난이나 놀이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놀이나 장난이 아니라 폭력이며, 저급하고 저열한 행위임을 단호하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저는 오프라인 교실에서만 아이들을 만난다. 아이들의 온라인 세상을 제가 터치할 수 없다. 그것은 가정과 일터와 사회 전체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다.”면서 내가 차별하지 않는다고 평등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평등이 온다교실 안팎에서 혐오와 차별의 분위기를 깨고 적극적으로 말하는 것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사진: <햇살배움터마을교육연구소>

 예산홍성이가 꿈이자라는뜰에 자리 잡은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

전국에서 돼지를 제일 많이 기르는 홍성에서 좁은 곳에서 힘들게 공장식으로 기르는 것이 아닌 대안적으로 돼지를 기르는 것을 실험해 보고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기 위해 친환경 아웃도어 의류를 만드는 글로벌 회사 '파타고니아'의 지원을 받아 예산홍성이를 꿈이자라는뜰에서 기르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5개월 동안 여름과 가을을 나고 11월 거리 축제 때 잡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자라는 동안 마을의 농부산물도 먹이고 마을 내 순환하는 모델도 만들어 보리라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 기대와는 달리 첫 한 주는 아무것도 먹지를 않아서 속을 태웠습니다. 풀이란 풀, 비지, 들깨죽, 요구르트를 다 거부하더니 한주를 굶고 나서는 예산홍성이의 빼빼 말라가는 모습을 보다 못해 사료를 줬더니 허겁지겁 코를 박고 먹어대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한 달이 지나 사료 없이 밀기울만 줘도 잘 먹고 있구요. 오전에는 풀을 주고 오후에는 학교생협에서 난 밀기울에 홍성유기농의 비지와 꿈이자라는 뜰에서 난 메주콩 비품을 섞어서 먹이고 있습니다. 

 더울 때는 맥없이 누워 있다가도 날씨만 조금 시원했다하면 둘이서 전력 질주를 해 대는 통에 통통한 돼지는 멀고 날씬한 돼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칡과 억새를 좋아고 개망초 꽃도 좋아하구요. 

 요즘은 더워서 진흙 목욕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리던 녀석들도 이제는 호기심에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오기도 하네요.

특기는 잠자기, 코로 땅파기, 진흙 목욕인 예산이, 홍성이 다음에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글/사진: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신나영

 바야흐로 빗물의 계절입니다.

 지난 해 빗물저금통을 설치하신 분들,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마을에너지 실험과 실천 모임’에서는 지난 해 빗물 활용 강의와 워크숍을 통해 마을활력소에 1톤짜리 빗물저금통을 설치했는데요, 마을활력소는 지붕 면적이 넓고 빗물의 쓰임새도 다양해 용량을 3톤으로 늘렸답니다. 빗물은 마을활력소 뒷쪽 파란통에 모아지고, 화단 물주기와 청소, 허드렛물로 사용 중입니다. 

 

 지난 달에는 마을활력소 1층 여자화장실 변기를 빗물저금통과 연결했습니다! 식수가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정수처리를 하지 않아 물이 좀 탁할 수 있습니다만, 1층 여자화장실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놀라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용후기를 전해주셔도 좋아요^^)

 

[빗물화장실 이용 주의사항]

-물이 탁하더라도 한 번만 내리세요. 변기를 한 번 내릴 때 10리터의 물이 사용됩니다.

-화장지는 변기에 버리시고, 물티슈나 여성용품만 쓰레기통에 넣어주세요.

-혹시 빗물이 모자라 물이 내려가지 않는다면, 아래 수도꼭지를 열고 조금 기다렸다가 다시 레버를 눌러주세요.

 

조만간 빗물저금통을 설치하신 분들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얼마만큼 어떻게 쓰고 있는지, 불편한 점이나 개선점은 무엇인지 공유하고 업그레이드된 빗물생활을 그려보아요. 

 

(*) 마을활력소 빗물저금통 설치와 변기 연결은 ‘마을에너지 실험과 실천 모임’ 박용석 님께서 해주셨습니다. 

 

글/사진: <마을에너지 실험과 실천 모임> 신은미

 

[마실돋보기] ‘학계 다목적 마을공원서 열린 주민화합잔치

 

지난 619, 효학리 학계마을 다목적 마을공원에서 주민잔치가 열렸습니다. 홍동면 풍물보존회의 신명하는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홍성군 주민들이 만든 희망드림 밴드와 대한노인회 홍성군지부 민요팀 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학계마을 주민들은 수육과 두릅 튀김 등등 풍성한 음식들을 준비하여 나눠먹었고 윷놀이, 투호 던지기, 고무신 던지기 등 전통놀이를 하면서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주민화합잔치는 학계마을 주민들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과 노인회 어르신들, 홍성군수님을 비롯한 각 단체 기관장 분들을 모시고 200여명이 참석한 잔치로 치러졌습니다. 학계마을 주정구 이장은 올해 우리 마을이 홍성군 마을축제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3백만원을 지원받았다. 거기에 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 참죽순, 두릅순, 오가피순, 엄나무순 등 주민들이 채취하여 판매한 금액과 메주/된장 판매 금액 등 마을 소득사업으로 모은 금액 2백만원을 더 모았고. 모내기철 끝나서 잠시 한가할 때라 행사를 하게 됐다.”고 잔치를 열게 된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또 주 이장은 특히 기존 마을 분들뿐 아니라 외지에서 귀농귀촌한 분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합심해서 무사히 잘 마쳐 뿌듯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행사가 열린 학계 마을 다목적 마을 공원은 학계마을 입구 홍성-청양 간 도로가 지나는 곳 아래 위치하여, 무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하게 마칠 수 있었답니다. 2017년 학계마을이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에 선정되어 3년여에 걸쳐 조성한 공원으로 운동기구와 평상, 식수대, 화장실 등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학계마을 주정구 이장은 도로 아래를 그냥 두면 잡초만 무성하고 흉물스럽게 될 수 있다. 그래서 이 공간을 마을 공원으로 만들어 나무도 심고 잔디도 깔고 편의 시설도 놓았다.”면서 다리 아래라 엄청 시원해서 피서하기 좋고 마을 주민들이 와서 마늘도 까고 부침개도 부쳐먹는다. 공원이 만들어지니까 금당 쪽 근처 마을에서 언제 모임 장소로 하고 싶다고 연락도 온다. 인근 주민분들과 함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조성해놨으니 많이들 놀러오시라.”고 말했습니다.

또 주 이장은 마을 분들이 수년동안 힘을 합쳐 만든 공원인 만큼, 이용 후에는 쓰레기 정리 등을 신경써 달라. 서로 노력해서 쾌적한 공원으로 지속되면 좋겠다.”고 부탁했습니다.

 

: 마실통신정영은 / 사진: <마실통신한채근, <홍성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이상원

 

 

홍동의 위대한 유산을 찾습니다!

 

 맑았습니다. 저희는 풀무학교 고등부 마을아카이브반입니다. 우리 학교가 속한 홍동면 마을 일대를 기록하고 탐구하며 공부하는 반입니다.

 

 올해 마을 아카이빙 프로젝트 중 하나로, 홍동 마을 곳곳에 숨어있는 위대한 유산들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홍동의 미래 세대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유산들- 마을에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물건이나 자연물, 이야기, 혹은 사람, ... - 을 알고 계시다면 연락주세요

'홍동 위대한 유산 찾기'에 함께 해주신 마을 분들에게는 저희들이 자그만 선물을 드린답니다.^^*

 

참여 방법 안내

 

(1) 71() ~ 19() 까지, 우리 홍동 마을의 위대한 유산에 대한 제보 글을, 블로그 (https://blog.naver.com/p5369633)에 올려주시거나 이메일(jinhyuk1366@hanmail.net)로 보내주세요.

 

(2) ‘마을 유산에 대한 정보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위치, 연혁, 관련한 역사/사연, 유산으로 선정한 이유, 사진 이미지 등)

 

(3) 제보한 분의 성함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문의: jinhyuk1366@hanmail.net (진혁일삼육육)

 

/사진: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마을아카이브반>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사업 참여자 13, 지역 청년 3, 청년농부 공통교육 프로그램기획을 맡은 마을활력소 서경화님을 포함한 16, 2019 6 11일부터 12일까지 완주로 1 2일간 선진지 견학 다녀왔습니다.

 완주 선진지 견학은 귀농, 귀촌한 청년들이 농사, 문화예술, 청년 공간 운영 같은 다양한 일을 하며 살고 있는 완주를 방문해 먼저 정착한 청년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아보고 인큐베이팅 사업 참여자들끼리 교류할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사업의 공통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완주를 방문한 홍성 청년농부들은 재활용농장, 공유부엌, 청년들이 운영하는 협동조합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협동조합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또한사람책프로그램으로 완주의 전업농부, 반농반X, 예술가로 살아가는 청년 3명을 만나 관심사에 따른 이야기를 자세하게 나눌 있었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소감을 나눌 특히 많이 나온 의견은완주의 귀농귀촌 정책이 많이 발달되었다청년농부들끼리 만나 교류하고 쉬어갈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였습니다.

 

글/사진: <마을활력소> 문다영

 지난 619, 홍동면 일대 단체 실무자들의 네트워크 모임 달모임이 열렸습니다. 단체별 활동 상황을 공유했고요. 마실통신상반기 합본호 제작에 대한 의견을 나눴고, 홍동 굿즈(기념품) 공모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다음 7월 달모임에서 심사와 선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7월 달모임은 725() 오후 4동네마실방 뜰에서 시원한 음료와 함께 엽니다. 지역단체 활동가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사진: <마을활력소>

 

 

 지역에서 생산한 싱싱한 유기농산물을 직접 생산자와 만나 살 수 있습니다. 많이 오셔서 응원해 주시고 건강한 농산물 및 가공품을 사 가시길 바랍니다.

 

언제: 2019년 7월 9일(화요일)

시간: 오전 11시~2시

어디서: 여농센터 앞마당

농산물, 가공품 및 먹을거리를 준비합니다.

 

여름휴가 : 2019년 7월 22일(월)~26일(금)까지

센터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글/사진: <홍성여성농업인센터>

 

 

 

 2019 5 28일부터 나흘간 3학년 친구들이 홍동으로 주제현장학습을 다녀왔습니다. 행복농장, 학교농장, 꿈뜰, 전공부 등의 마을 농장과 목공수업, 그리고 어린이집, 마을학회 등 마을 곳곳에서 각자 관심 있는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평소에는 마을을 오고 가기만 했었는데 하루일과를 같이 살아보며 마을 단체를 조금 더 가까이서 보고 집중해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관계 맺으며 배울 수 있어 더 깊이 있는 배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로 마을에서 배운 것을 몸에 익힌 채로 살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21일 금요일에는 생태와 자연을 주제로 한 책잔치가 있었습니다. <영혼의 나침반>, <흙의 학교>, <풀들의 전략> 등 우리 삶을 돌아볼 만한 책들을 소개하고, 시 낭송과 시 노래를 함께해 더욱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풀무학교 문화특강 알립니다

밝았습니다.

풀무학교 고등부 학우회입니다. 

7월 풀무학교 문화특강 일정공유하겠습니다.

 

주제: 사회학

강사: 정수복 선생님

일시: 7월 12일(금) 11시-1시

장소: 풀무학교 고등부 강당

 

정수복 선생님은 사회운동연구소 소장, 크리스찬아카데미 기획연구실장,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으로 일하시며 사회학을 공부하셨습니다. 지으신 책으로는 <파리를 생각한다> <사회를 말하는 사회> 등이 있습니다. 

 

글: <풀무학교> 학생 오태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산림일자리발전소(소장 이인세)에서는 2019년 6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 한 달 동안 <그루경영체>를 모집한다. ‘그루’의 뜻은 식물 특히 나무를 세는 단위를 말한다. 

 

 <그루경영체>는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일자리와 소득을 만들고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기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를 말한다. 5인 이상이 모인다면 임산물의 생산과 가공, 숲과 관련된 휴양, 치유, 체험, 놀이 등을 포함하여 산림과 관련된 모든 아이디어들이 <그루경영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2018년엔 5개 지역(1기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인 인제, 영주, 울주, 서울, 완주)에서 30여개의 그루경영체를 선발하였고 2019년도 홍성을 포함한 전국 24개 지역에서 약 120개의 그루경영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2019 그루매니저 선정지역은 경기 가평, 경기 화성, 강원 원주, 강원 홍천, 충북 괴산, 충남 예산, 충남 청양, 충남 홍성, 경북 경산, 경북 청송, 경남 거창, 경남 밀양, 경남 함양, 울산 북구, 전북 남원, 전북 순창, 전북 장수, 전북 진안, 전남 곡성, 전남 영광, 전남 장성, 전남 장흥, 제주 숲길(제주, 서귀포), 지리산 숲길(구례, 하동, 산청, 남원, 함양) 이다.

 

 <그루경영체>로 선정되면 주민공동체의 역량강화, 비즈니스 모델 수립에서부터 창업 후 지속가능한 경영주체로 성장할 때까지의 전 과정을 지역의 그루매니저가 밀착 지원하게 된다.  

 

 그루매니저란 지역의 산림/인적자원 조사, 그루경영체 발굴 및 육성, 비즈니스모델 개발, 사업계획 수립, 창업과 경영개선 등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기획활동가이다. 

 

 올해 선정된 그루경영체는 3년 동안 ▷견학▷자문(워크숍)▷워크숍▷교육훈련▷프로그램 참여▷네트워크▷사업계획▷홍보▷마케팅▷파일럿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구길본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숲에서 사회적 경제를 실현하는 지원체계인 그루경영체를 통해 청년들이 산림과 관련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며 “산촌지역의 인구감소, 일자리, 소득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2019 그루경영체 모집을 홍보하기 위해서 7월 9일부터 7월 17일까지 전국 6개 지역(대구, 남원, 광주, 제주, 예산, 원주)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예산 사업설명회는 7월 16일 덕산 스파뷰 호텔에서 오후 2시에 개최되며 충남 및 인근지역의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모집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주민공동체는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에서 공고를 확인하거나 산림일자리발전소

(042-381-5194) 또는 홍성그루매니저 박용석(010-3101-3756)씨에게 문의하면 된다.

 

 

글/사진: 박용석

홍동 똥본위화폐기본소득 적용실험

 

  홍동에서 똥본위화폐기본소득 적용실험을 합니다. 이에 대한 설명을 위해 지난 6월 13일 마을활력소에서 똥본위화폐를 구상한 조재원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똥본위화폐는 만약 수세식 화장실을 쓰지 않고, 똥을 버리지 않고, 똥을 버리는데 물을 낭비하지 않고, 똥이 바이오가스가 되고 퇴비가 되어 다시 에너지가 될 수 있다면, 그것을 돈으로 환산해서 하루에 10꿀(똥본위화폐 단위)이 사람들한테 기본소득으로 주어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똥본위화폐는 스마트폰 앱으로 거래하는데요,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돈과 바꿀 수가 없습니다. 또한 돈을 저장하는 것 보다 사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사용하지 않으면 매일 조금씩 사라지게 설계했습니다. 사과나 양파 등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썩어 없어지기도 하고, 그러기 전에 서로 나누기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그러하듯이 돈도 그러해야 자연스럽습니다.

 

-이 실험은 7월부터 시작됩니다.

-이 실험에 참여하여 재미있는 상상과 즐거움을 나누고 싶으신 분은 <홍성지역화폐 거래소 ‘잎’>으로 연락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지역화폐거래소 밴드를 통해 지속적으로 나누겠습니다. 

 

7월장터는 현악5중주와 함께~

 

-일시와 장소-7월 20일 토요일 4시~6시, 애향공원

-7월장터는 아산시립오케스트라(현악 5중주)와 함께 펼쳐집니다. 가족, 이웃들과 함께 오셔서 물건도 나누시고, 음악을 감상하시면서 더위도 식히셔요. 

-다른 때보다 사람들이 좀 많을거라고 예상이 되니 농산물, 가공품, 재활용품등 물건을 많이많이 가지고 나와 주세요. 떡볶이, 팥빙수, 아이스크림 등 맛나고 시원한 먹을 것들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지역화폐 장터에서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습니다. 장바구니와 그릇 등을 가져오셔서 협조해 주세요

 

글: <홍성지역화폐거래소> 정영희

 

 홍동초등학교는 62012일의 참살이 캠프 네 번째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무학년 모둠으로 총 10개의 모둠으로 활동을 했답니다. 첫날 오전에는 모둠별로 이름, 구호 정하기, 뺏지 만들기를 하면서 모둠의 상징 표식을 모자와 옷에 매달았습니다. 학교 에서 점심을 먹은 후 환경농업교육관으로 행군을 시작했어요. 무더운 날씨에 배낭의 무게는 아이들의 어깨를 축 처지게 만들었지만 아빠지원단의 인솔 아래 힘을 내어 드디어 야영지에 도착을 했답니다. 입소식과 안전교육을 마친 후 솔밭 야영지에 아이들이 직접 텐트를 치고 짐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니 참살이 캠프의 시작이 실감 나더군요. 짐 정리 후 크게 두 팀으로 나누어 한 팀은 물총놀이, 다른 한 팀은 종이 딱지치기 놀이를 했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놀이 모습에 이렇게만 놀면 얼마나 좋을까? 스마트 기기에 현혹되어버린 아이들, 이날만큼은 해방된 모습이었습니다. 놀이를 모두 끝낸 후 목욕 및 숲 밧줄 체험을 이어가고 어느덧 저녁식사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무학년 모둠별로 모둠장의 지시에 따라 함께 저녁 식사 준비를 합니다. 이날 아이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메뉴는 떡볶이였습니다. 종류는 조금씩 다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하네요. 저도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한 입씩 먹어보는데 아이들 요리 솜씨가 생각보다 너무 뛰어나더군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뒷정리와 휴식을 취한 후 저녁 8시부터 빵집이야기 앞 원형 광장에서 신나는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교 학생회장과 부회장의 사회로 그 동안 갈고 닦은 노래, , 리나, 더 등 10팀의 풍성표회를 가졌습니다. 표회 간 교장선생과 학생 표가 함께 캠프이어 점도 했답니다. 부모들도 작년보다 훨씬 많이 참자리를 더주셨습니다. 활활 오르는 모닥불이 사라질 때 쯤 촛불을 하나씩 나누어 밝히고 그 동안 감사했고 안했을 사랑으로 전하는 따한 시간도 가졌답니다. 드디어 은 어둠이 아오고 아이들이 기다리던 담력훈련았네요. 아빠지원단 아니 신지원단이 산 속에서 무서운 가면과 소을 입고 더와의 사이고 있는 시점에 한 모둠씩 산속 전등을 따라 을 나니다. 3,4학년 아이들을 가운데에 배치하고 5,6학년 아이들은 앞로 서서 서로 의지하면서 산길을 오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너무 무서에 오르기 힘아이들은 광장에 아서 선생과 함께 있었답니다. 담력 훈련을 무사마치고 나니 어느덧 하일과가 끝나 니다. 간식으로 빵을 먹고 영를 보면서 자에 들어습니다.

 날이 았습니다. 음악맞추어 아이들은 기상을 아니 벌써 일어네요.
아이들이 잘 잤는지 인한 후 로 보물기를 했네요.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아이들, 고 아쉬워하는 아이들, 보물 지를 은 아이들, 사방이 즐겁네요. 보물기가 끝난 후 간단하게 아을 만들어 먹고 야영지를 정리합니다. 교육관 2에서 마지활동으로 소감 을 작하고 버스에 을 실고 네 번째 참살이 캠프 이야기를 마무리 합니다. 참살이 캠프 동안 고생하신 아빠지원단, 선생, 그리고 활동한 아이들 모두 고하습니다.

 여계절학교 기간 동안 3~6학년 아이들은 참살이 캠프를 다오고 1,2학년은 밭에 심은 하지감자를 , 물총놀이를 하는 등 즐거운 한 를 보답니다.

 싱운 초햇볕에 그을린 아이들의 은 살은 신나는 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누 어는 홍동 마을의 활소가 니다.

글/사진: <홍동초등학교> 신자

 

[강화의 산마을고등학교에서는 2016년도부터 매년 한두 명의 학생들이 홍동을 공부하고 경험하는 인턴쉽을 오고 있는데요, 올해는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차예성 학생이 다녀갔습니다. 풀무전공부를 비롯해 꿈이자라는뜰, 지역학회 일소공도, 교육농연구소, 홍성씨앗도서관, 풀무학교생협, 행복한 성 이야기 모임, 지역화폐거래소 잎, 우리마을뜸방, 우리동네의원 등 여러 단체와 지역분들의 도움을 받았기에 지면을 빌어 감사인사를 싣습니다.]

 

 안녕하세요. 5월 27일부터 2주간 홍동에서 인턴쉽을 한 차예성입니다. 

저는 ‘자연’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도시보다는 시골이 낫고 저의 가능성을 펼치기에도 시골이 더 넓은 공간이라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배움터인 산마을고등학교가 위치한 강화에 남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강화를 알아가며 또래 청년들과 함께 살아가는 건 벌써부터 잠이 안 올 정도로 기대되지만, 그동안 저는 산마을고등학교에서만 지냈지 강화라는 곳에서는 살아보지 않았고, 학교 밖 사람들과 어울려 본 적도 없었어요. 그래서 강화에 정착하기에 앞서 사람들이 자연과 함께 모여 살아가는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홍동을 선택했습니다. 

 반겨주시고, 저에 대해 질문도 해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신 지역분들 덕분에 행복한 배움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2주는 정말 짧았지만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는 이제 홍동에서 배우고 얻어간 걸 바탕으로 더 고민하고, 다듬어서 멋진 강화살이를 할 거에요. 그리고 꼭 홍동마을을 다시 놀러갈 거랍니다. 제게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글/사진: <산마을고등학교> 학생 차예성

 6월 <생활건강교실>에서는 하세가와 키세이 조합원과 함께 "우리가족을 위한 동종요법"을 공부했습니다. 7월에는 조남호 조합원과 함께 "태극권"을 배워 볼 예정입니다. 7월 4일, 11일, 18일 목요일 저녁 7시, 여농센터 2층으로 오세요~

 

 6월 우리마을 주치의가 마을회관으로 찾아가는 <구석구석 건강교실>은 원천리 세천마을을 다녀왔습니다. 7월에는 금당리 백동마을은 2일, 운월리 송풍마을은 9일, 화신리 화신마을은 16일, 팔괘리 송정마을은 23일, 문당리 문산마을은 30일에 찾아뵙겠습니다.

 

 어르신문화교실 <내 나이가 어때서>는 꿈이자라는뜰 농장에서 소모임활동과 팜파티를, 면사무소에서 노래교실을 진행했습니다. 7월에는 문당리 초록이 둥지에서 쌀빵으로 피자만들기를 해 볼 예정입니다. 어르신들과 시도 읽고 소설도 읽고 글공부도 하는 한글교실 소모임을 새롭게 시작했답니다.

 

 

 지난 5월 31일, 홍성군 보건소 건강증진팀과 홍동면 보건지소, 화신진료소, 금당진료소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동네의원에서 조촐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보건소와 의료생협이 협력하여 ‘모두가 건강한 농촌, 내일도 건강한 홍동’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한 것이지요.

 

 홍성군 보건소와 홍성우리마을의료생협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1차 의료 그물망을 좀 더 촘촘하게 엮어나가려고 합니다. 아울러 지역주민이 의료소비자와 대상자를 넘어서 ‘스스로와 이웃을 돌보는 건강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건강 리더를 세우고, 건강 교실을 운영하고 건강 지도를 만드는 등 모두가 건강한 지역사회, 내일도 건강한 우리마을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일에 긴밀하게 협력하고 노력겠습니다.

 

글/사진: <홍성우리마을의료생협>

홍동중 전교생 손모내기 

 홍동중학교는 65() 이른 아침부터 전교생 손모내기를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생태환경 교육에 뜻을 함께하는 마을의 정해일 님께서 900여 평이 넘는 논을 기꺼이 체험학습장으로 빌려주었고, 학생회장의 축문 낭독을 시작으로 모내기를 시작하였다.

 손모내기 체험이 처음인 1학년 학생들도 있고, 3년째 모내기 체험을 하는 3학년 학 생들도 있으며 생전 처음 논에 들어가 보셨다는 선생님들도 있었다. ‘못줄 넘어 간다라는 구호와 함께 한 발 뒤로 물러서고, 일시에 허리를 굽혀 모 한 포기 한 포기 심어 내려가 2시간 반 만에 논에 모가 모두 심어졌다. 손모내기를 마친 후에는 학부모 들이 준비한 수박과 물을 마시며 더위를 쫓았다.

 홍동중학교 손모내기는 10년이 넘는 홍동중학교의 전통이 되어오고 있다. 2학년 환 경교과와 맞물려 학생들의 생태환경교육이 이루어지고 있고, 친환경 마을의 다양한 생태를 관찰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회성의 행사로 끝나는 손모내기가 아니라 학생들이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가능한 생명 평화의 가치를 생각하는 취지가 손모내기 행사에 깃들어 있다.

 

글/사진: <홍동중학교> 교사 최미옥

 

 

 

학생글 1

우리들의 손 모내기, 풍년을 기원하며

 매년 6월 초 우리 학교는 손 모내기를 한다. 올해는 65. 전교생이 모두 함 께 논에 들어가 손으로 직접 모를 심는 체험으로, 올해로 10년이 넘은 우리 학교의 멋진 전통이다.

 손 모내기를 하는 날이 오면 학생들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온다. 스타킹부터 팔 토시, 밀짚모자까지 햇볕에 맞서서 타지 않고 손모내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준 비를 단단히 한다. 1학년 때는 처음 해보는 것이라서 논에 들어가는 것부터 무섭고 새로웠다. 그리고 모를 심어도 모가 잘 쓰러졌었는데, 이렇게 3학년이 되어 보 니, 내공이 쌓여 손 모내기 장인이 되어 기계 못지않게 빠르고 완벽하게 해냈다.(^^) 손 모내기를 하기 전엔 더운 날 이걸 왜 해야 하나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모내기를 다 끝내면 비뚤비뚤하기는 하지만 땅에 뿌리를 박고 서 있는 모들 의 행렬이 우리들의 손으로 심어졌구나는 생각이 들며 뿌듯하게 느껴졌다. 손 모내기가 끝나고 학부모님들께서 준비한 시원한 수박을 그늘에서 먹었는데, 일하고 먹는 수박은 정말 꿀맛이었다.

 올해는 800평에서 900평으로 땅이 더 넓어졌지만 작년보다 더 빨리 끝났다. 마을의 어르신이 우리 학생들의 생태교육을 위해 빌려주신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 또한 감사한 일이다. 손 모내기한 논이 기계로 심은 논만큼 수확량이 많다는 말씀에는 자부심과 뿌듯함도 느껴졌다.

 우리가 심은 논은 우리학교에서도 멀지않다오고가며 우리는 논에 벼가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비를 맞고 햇빛도 바람도 맞으며 우리도 자라고 벼도 자것이다. 가을이 되면 더 무르는 우리 모두가 되어 풍년이 들면 좋겠.

 손 모내기를 하면 우리의 주재배 과정을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게 . 그러면서 부들께 감사한 마음을 느을 먹을 때에도 내가 심은 모를 한 더 생각수 있게 . 그러면서 자과 많이 가까지고 자과 함께 아 간다는 것을 느게 되는 것 .

 

글: <홍동중학교>학생회장 이서하 (3학년)

 

 

학생회 주관 작은 체육대회, 놀이 한마당

 지65일 오전에 손모내기를 끝홍동중 학생들은 학생회(학생회장 이서하)가 주관하는 작은 체육었다. 학생회 체육부 학생들의 기발한 아이어로 만들어진 다양한 작은 게들이 반별 대항으로 이루어졌는데, ‘치 줄다리기’, ‘이어 리기’, ‘션 농’, ‘으로 말해’, ‘’, ‘모여라 하나둘셋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학생들은 모내기의 피곤함도 고 체육관을 누볐.

 홍동중학교는 1학기 신생 환, 의날 행사, 작은 체육, 2학기 축제 등 을 학생회가 직접 기하고 진행하고 있다. 속에서 학생 자치동을 실하고 있는 이다.

글/사진: <홍동중학교> 교사 최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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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주인이 되자

 

 홍동중학교는 매주 화일마다 2시간 블록으로 8회에 걸3학년 학생들에게 주 시교육을 실시하였다. 주시해 오공부해 오신 학부모님들을 포함한 8명의 마을교사께서 해주셨다.

 ‘내 삶의 주인이 되자라는 주, 처음엔 1반과 2반을 5의 모으로 나서 학교에서 무을 중하게 여기는지, 떤 상황에서 어감정을 느는지 여러 가지로 모원들과 생각을 나고 이야기를 하였다. 그리고 친구에게 필요할 은 것을 상상 하며 선물을 해주었다, 를 들면, 성취를 하는 것을 중하게 여기고 성취를 하였을 때 행한 것을 느는 친구에성취를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가고 은 고학교를 합격하는 것을 중하게 여기는 친구에원하는 고학교의 졸업장을 선물해 주기도 하였다. 그리고 다이 모여서 모원들에게 주고은 선물을 발하며 그때의 마음을 공하기도 하였다.

 수은 다시 그 많은 선물들을 분류하여 모을 새게 구성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학교 시, 급식, , , 선생님이렇게 5의 모으로 나, 각각 원하는 들에 해 모여서 이야기를 나고 실행하였다. ‘학교 시에서는 자기를 으면 좋겠다는 의이 나와서 전교생에게 사를 통해 의을 모았고, 후에 교장선생님과의 면을 통해 자치에 하여 생각해 볼 계고 있다. 선생님에서는 학생들이 일일 선생님이 되어 수을 해보자는 의이 있어 이것에 한 이야기를 나. ‘에서는 학생들에게 표현 실태와 후 의사하였고 이후 체어 , 오발줄이기 방안을 고해 보았다. 우리는 이렇게 하여 학교를 우리가 바꾸어보려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우리가 상상하는 로 학교를 다 꿀 수는 . 그러나 우리가 꿈꾸는 학교로 조금은 다가수 있다고 생각하고 희망을 보았다. 우리는 점점 우리들의 삶의 주인이 되어 가고 있다.

글/사진: <홍동중학교> 학생기자 (3학년)

 

 

홍동중 학생 생활협약 준수 캠페인 실시

 홍동중학교는 교육공동체(학생, 교사, 학부모) 활협약정하여 평화고 행인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3월 한 간 학생, 학부모, 교사 3주체가 각각 열띤 협의를 통해 생활협약정하여 자율적으로 준수해오고 있다.

 생활협약, 교사가 일방적으로 학교 규칙을 정해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교사, 학부모 3주체가 함께 정하여 자율적으로 책임지는 공동의 속이다. 학생들은 협약을 만는 과정에 여함으로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생각을 이 새기게 되고 함께 속을 지는 문화를 자우며 이를 통해 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게 . 이러한 협약을 통해 속은 지시보다 더 강한 이 있다는 교우고 있다.

 학생 생활협약은 학생들의 사전 사를 통해 다양한 의을 수하였고 전교생 학생다모에서 무학년 모둠별 협의를 통해 아은 최종안을 선정하여 준수하고 있다. 이와 함께 1년 내내 준히 잘 지켜질 수 있도독려하고자 학생 생활협약 준수 캠페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협약 준수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주인의고 공동의 속을 잘 지는 행주학교의 이 되기를 기.

 

▲ 학생 생활협약 제정을 위한 학생다모임 ▲ 공동체(학생­교사­학부모) 생활협약 선포식

▲ 공동체(학생­교사­학부모) 생활협약 서약서 ▲ 교실과 복도에 걸린 생활협약 족자들

 

 

다양한 2019 홍동중학교 학생회 활동

▪ (03.06) 신입생 환영회, 선/후배가 함께하는 학교 투어(무학년 모둠별)
▪ (03.15) 1차 전교생 학생다모임 : 학생회 사업계획 발표, 학생 생활협약 선정
▪ (03.20) 전교생 소통 위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개설 운영
▪ (03.28) 홍동중학교 뱃지 디자인 공모전 개최
▪ (04.01) 사진 콘테스트(학급전 & 개인전) 개최
▪ (04.07) 학생회 자치활동 기금 마련(총동문회에서 뱃지/버튼 판매 : 506,280원) ▪ (04.09) 전교생 친해지기 프로젝트 모임, 학생회 & 학급회 임원 모임
▪ (04.16) 세월호 추모행사 및 안전캠페인 실시
▪ (05.15) 스승의 날 행사 : 선생님 칭찬 및 상장 수여, 어깨 안마, 축하공연 등
▪ (05.24) 금연주간 흡연예방 캠페인 실시
▪ (06.03~07.11) 학생 생활협약 준수 캠페인 실시
▪ (06.05) 작은 체육대회 개최
▪ (06.24) 학생 스트레스 해소용
펀치볼(2개)설치
▪ (06.26) 작은 음악회 개최

 

글/사진: <홍동중학교> 교사 이명한 

 


홍동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업무 협약식 가져

 527() 홍동초학교, 홍동중학교, 농업학교, 살배움터마을교육는 마을과 학교가 서로 지속가능한 농촌 마을의 교육환경을 만들어 마을의 화와 성장을 도모하기 위하여 협약식을 가졌다.

 <홍동 마을학교> 을 통하여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면서 배움을 넓혀수 있도, 학생들이 마을 곳곳의 단체들과 연결되어 다양한 교육동을 을 기회를 공하면서, ‘온마을학교라는 교육 목표를 공하고 지사회의 교육이기 위해 기관 대표와 실무자들이 간을 통하여 마을 교육동을 공동 의하며, 마을을 통한 교육실연결망실하고 발해수 있도, 살배움터와 각 학교별 담당자와의 지속연대, 밀한 네트워크지하도록 노력다는 것이 이번 협약의 취지라고 협약었다.

글/사진: <홍동중학교> 교사 최미옥 

 

 

독도 실시간 영상 시스템 설치

 지531일 홍동중학교 과학실 앞 현관에는 KBSN의 독도 실시간 영상관이 치되었다. 독도 실시간 영상 (부장 노승규)르면 독도 영상관은 KT 이라이프 굿샵(Goods#)을 통한 일라우드 펀딩으로 모금액바탕으로 치되고 있다. 독도 영상치는 펀딩여한 출향노석순 (주)업 대표이사(홍동면 명면장)의 의지에 라 홍동초와 홍동중에 우선 것이다.

 독도 실시간 영상 시스은 자라나는 세대에게 토사의 정신을 일우기 위해 실시간으로 독도의 모습을 생생한 음과 함께 공하고 있으며, 련 역라마나 다큐멘터리 로그방영되고 있다.

글/사진: <홍동중학교> 교감 조규

 

 

 

홍동중학교 학생독립선언서

 홍동중학교 구에는 홍동중학교 학생들이 쓴 『학생독』 현이 걸려 있다. 이 글은 올 34, 3·1100주년을 맞아 독서를 공부하면서 우리 생억압으로부터 독립할 것은 는지 생각하고 보자는 취지로 모둠별 학생독쓰기 수을 한 과물이다. 이 글에는 홍동중학교 학생들의 자주이고 정한 리를 리고자하는 간한 마음이 잘들어있다. (편집자주)

 

학생독

 우리는 오늘 우리가 독립한 학생이며, 학생이 학교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이를 널리 알려 학생이 모두 평등하다는 큰 뜻을 분명히 하고, 학생 스스로 살아갈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게 할 것이다.

 이 선언은 학교가 설립된 이후 이어온 학생들의 힘으로 하는 것이며, 우리 학생들의 정성을 모은 것이다. 우리 학생들이 영원히 자유롭게 성장하려는 것이며, 학생들의 양심에 따라 학교의 발전이라는 큰 흐름에 발맞추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의 뜻이고 시대의 흐름이며 모든 학생들이 함께 성장할 정당한 권리에서 나온 것이다.

 현대사회의 전유물인 순위 매김과 경쟁에 희생되어, 우리 학생들이 이러한 사회 흐름에 억눌리는 고통을 받은지 많은 시간이 흘렀다. 그 동안 우리 스스로 학습하고 정당하게 성장할 권리를 빼앗긴 고통은 헤아릴 수 없으며, 정신을 발달시킬 기회가 가로막히고 존엄함에 상처받은 아픔 또한 크다.

 새봄이 온 세상에 다가와 모든 생명을 다시 살려 내는 이 때, 세계 변화의 흐름에 올라탄 우리는 원래부터 지닌 자유권을 지켜서 풍요로운 삶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것이다. 우리는 부당한 것은 거부할 수 있으며, 정당하지 않은 제약을 강요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원래부터 풍부한 독창성을 발휘하여 우리 학생들이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음을 오늘 선언한다.

2019. 3. 15. 홍동중학교 학생 모두

1. 계절 메뉴 합니다

  - 감자 고로케

  - 갓골빙수, 딸기빙수

2. 신규 물품 소개합니다

  - 유정란 : 보령 꼭이요 농장

  - 매실 : 오홍섭 조합원

  - 잡화꿀/아카시꿀 : 오홍섭 조합원

  - 유기농 수박 입고 예정 

 

여름이 옵니다, 풀무학교생협에서 쉬다 가세요~

 

글: <풀무학교생활협동조합>

󰊱 상수도 요금 인상 안내

▣ 추진배경
❍ 상수도 요금인상 추진

2016년 원수가격 인상, 노후관 교체 등 상수도 공기업 회계의 경영난 및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지속적인 가뭄 등에 대처하고자 부득이 2019. 7월 부과분부터 3개년에 걸쳐 연차적으로 인상 추진

❍ 다자녀 세대 요금 감면 추진
- 저출산 극복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시책으로 만18세 미만 3자녀 이상 다자녀 세대에 대하여 매월 3천원 정액을 감면

▣ 상수도 요금표 조정내역 (2019. 7~)

구분 업종별

사용량 (/)

연도별 m³당 사용료()

현행

2019. 7.

2020. 7.

2021. 7.

가정용

1~20

630

720

800

840

21~30

920

1,050

1,160

1,230

31~40

1,090

1,240

1,370

1,460

41이상

1,240

1,420

1,570

1,660

일반용

1~50

1,000

1,140

1,260

1,330

51~100

1,150

1,310

1,450

1,530

101~300

1,360

1,550

1,710

1,810

301이상

1,680

1,910

2,110

2,240

대중탕용

1~500

880

1,000

1,110

1,170

501~1,000

1,000

1,140

1,260

1,340

1001~2,000

1,140

1,310

1,440

1,530

2,001이상

1,280

1,460

1,610

1,700

공업용

단일구간

400

1200이하 600

660

700

201이상 710

780

1840

 

󰊲 귀농인 부동산중개 수수료 감면 서비스 홍보

▣개요

  • ❍  기 간 : 2019. 1. ~ 12.(연중)

  • ❍  내 용 : 부동산 중개업소와 협약을 통하여 귀농인에 부동산 중개수수료 50% 할인

  • ❍  대 상 자 : 귀농 예정자 또는 귀농일로부터 2년 이내 군내 거주자

    ※ 농업기술센터 귀농인 증명서 및 현지 확인(이장 및 마을주민 확인)

  • ❍  대상물건

    - 귀농으로 인한 주택 매매·임대차
    - 작물 재배를 위한 답·전 또는 임야의 매매·임대차

    - 축산을 위한 축사건물 매매·임대차

    ▣ 추진계획
    ❍ 부동산중개업소
    : 120개소

    2019. 6. 현재 협약완료 부동산중개업소 : 9개소

연번

지정 업소명

대표자

주소

비고

1

미래공인중개사사무소

이중구

갈산면 와룡로 471-1

 

2

서부공인중개사사무소

서정욱

서부면 남당항로 784

 

3

내포경남공인중개사사무소

김정태

홍북읍 청사로 15

 

4

롯데캐슬공인중개사사무소

임병기

홍성읍 월계천길 218

 

5

홍성119공인중개사사무소

이한범

홍성읍 도청대로 6-1

 

6

수지공인중개사사무소

안광병

홍성읍 도청대로 10

 

7

내포신도시까치공인중개사사무소

조민호

홍북읍 신대로 34.

 

8

원스톱공인중개사사무소

전병무

홍성읍 월계천길 161

 

9

좋은터공인중개사사무소

곽영미

홍성읍 문화로80번길 59

 

❍ 미 협약된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하여 확대 추진 실시

❍ 각 부서별 귀농인 지원정책과 연계하여 서비스 제공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수칙 홍보

중국 발병이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시아 주변국으로 확산 북한에도 발생 보고되는 등 국내 유입방지를 위한 예방조치 필요

▣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란?

❍ 식욕부진, 피부와 내부장기의 출혈, 순환기, 소화기, 신경계의 장애를 일으 키며 청색증, 가파른 호흡증상, 구토, 설사, 고열 등 증상을 보이는 바이러스성 출혈 질병(잠복기 4~19, 백신 없음, 실온에서 18개월 이상 생존)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해외 발생현황 (46개국)

- 아프리카 29개국, 유럽 13개국, 아시아 4개국(중국, 몽골, 베트남, 홍콩)

 

▣ 홍보사항

❍ 홍보대상 : 관내 양돈농가

❍ 홍보사항

-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이 최고100%에 이르는 제1종 가축전염병

- 축사내외 소독실시,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
- 야생멧돼지와 접촉금지 등 차단방역 철저
- 남은음식물 급여 양돈농가는 열처리(80°C 30) 등 처리 후 급여

- 중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 대한 여행 자제
- 축사의 외국인근로자가 자국의 축산물을 반입하는 것을 금지

- 매일 임상관찰을 실시, 의심축 발견시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홍보

❍ 감염병명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집중 주의기간 : 4~ 11
❍ 잠 복 기 : 6~ 14
❍ 주요증상
(야외 활동 후)

- 38°C이상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 증상
- , 혈변, 다발성 장기부전 동반 가
- 피로감, , 말 어눌해지고 경, 의식저하 등 신경적 증상 동반

❍ 예방수칙

- 긴팔, 바지, 토시를 용하고 장화신기
- 풀밭나 앉기 및 용변보지
- 기 기피제 사용하기
- 야외활동 후 귀가 시에는 반을 세하고, 욕하기
- 야외활동 후 고열, 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을 경즉시 병원을 방하여 진료보기

 

󰊵 홍동면 마을계획 수립

❍ 홍동면 마을계획 수사업은 2017년 행부 공사업인 주민자치공공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1월부터 6개월간 마을계획단을 구성·영하여 9회 의 걸회의, , 진지 견을 통마을계획 수완료.

4가지 분야 (주민자치 활성화, 정주여건 개, 화복지 증대, 생산경제 활 성화)와 관한 마을계획을 수.

❍ 주민스스로 마을 계획을 세고 사업을 구체화, 화 한 데 큰 의미가

❍ 이마을계획을 토대로 하천 공원화 사업(공원 가로등 정비 공사)을 추진하여 전하고 깨끗한 공원을 조성할 계획

 

󰊶 홍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대비 취약계층에 선풍기 전달

❍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조성을, 기일, )이 관내 약계10가구를 방문해 선풍기 전달함

10가구 정은 기중위소득 80%이하 주민 중 명예사회복지공(이 장, 부녀회장)이 추천

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사업 발, 아가는 서비스 등 최을 다하다고

꽃돼지적금

▶ 가입대상 : 풀무신협 조합원 ▶ 가입기간 : 2
▶ 불입한도
10만원~100만원

※ 한도 소진지 조기 마감 될 수 있습니다.

노랑돼지

파랑돼지

핑크돼지

2.8%

3.3%

3.5%

출자금 5만원 추가불입

친구가 노랑돼지 가입

201912월말 기준 체크카드 누적실적 300만원 이상

풀무신협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합니다.

운영기간 : 2019.07.01. ~ 2019.08.31. (13:30 ~ 17:00)

내용 : 작년에 이어 올여름에도 무더위가 일찍 시작해 장기화 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이에 풀무신협내에 무더위쉼터를 마련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오가시다 풀무신협에 방문해주시면 간단한 음료와 시원한 무더위 쉼터를 제공해드립니다. 언제라도 방문하시어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글: <풀무신협>

 홍동자원봉사 거점센터는 올해도 홍동중 아이들과 함께 이엠흙공만들기와 홍동천 수질조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홍동중학교 아이들이라면 흙공 한번은 만들어 보고 졸업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홍동천이 깨끗해질 그날을 꿈꾸면서 말이죠~

 홍동에는 작은 소모임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홍원리 소망의집( 9인요양시설)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책 읽어드리기봉사활동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소망의 집 어르신들은 거의 거동이 불편하여 침상에서 생활하십니다. 말씀도 대부분 잘 못하시구요. 그래서 어르신들을 위한 동화책 읽어드리기봉사활동을 5월부터 시작하였습니다(매월 넷째주 목요일 오전 1030~11/ 넷째주 토요일에는 2~ 오카리나연주 봉사가 있 습니다). 이야기를 들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참으로 평화로워서잠시나마 육체의 고통을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르신들에게도 책을 읽어드리는 것은 참 좋은 활동이었습니다. 흔쾌히 자원봉사를 자청해주신 홍동초 책아마에서 활동하시는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지금 이 시간에도 사랑을 나누고자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든 봉사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하반기에는 일회용 사용을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천생리대 만들기와 우산커버 만들기 활동 을 할 예정입니다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글/사진: <홍동자원봉사 거점센터> 상담가 신미애 ( 010.2730.3162)

 영국과 독일의 대안금융/지역화폐 사례탐방(6/21~ 7/6)을 다녀옵니다. 영국의 브리스톨파운드(Bristol Pound), 독일의 킴가우어(Chiemgauer)를 둘러보는 게 주요한 일정인데요. 이번엔 독일 킴가우 지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오스트리아의 소도시 뵈르글(Wörgl)도 가볼 예정 입니다. 뵈르글은 1930년대 경제위기 때 뵈르글의 시장(Michael Unterguggenberger)이 실비오게젤의 ‘늙는 돈’(감가화폐)을 실험하여 주목받았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하죠. 최근에는 그 역사를 되짚어보는 ‘뵈르글의 기적’이라는 영화도 만들어졌답니다. 그럼 조만간 탐방 에 대한 자세한 소식 다시 전하겠습니다.

 경제협동체 도토리회가 법인에 준하는 단체임을 증빙하는 고유번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앞으로 이에 걸맞게 도토리회의 조직운영도 변화를 갖고 더욱 활발하게 움직일 계획입니다. 많은 기대 바라며,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도토리회 협동기금 총액은 2억 2천여만원(지역화폐 35여만잎 예금별도)이며, 2억 1천여만원(대출건수 32건)이 대출중입니다. 그리고 회원은 총 102 회원이 있습니다.(단체 12곳 포함)

*도토리회 회원가입 문의는 <이동근 010-8436-1874>로 연락주십시오.

 

글: <경제협동체 도토리회>이동근

1. 동네마실방 뜰이 드디어 정식 협동조합으로 사업자 등록증을 받고 법인으로의 전환 과정을 마쳤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협동조합 동네마실방 뜰>에 많은 응원바랍니다~

 

2. 동네마실방 뜰에 신 메뉴가 나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도는 닭볽음탕’ ‘야채비빔만두’, ‘토마토 샐러드와 한살림에서 나온 무항생제 닭강정을 새로 선 보입니다. 여름을 맞아, 시원한 살구 에이드 토마토에이드’ ‘아이스커피도 판매합니다. 맛보러 오세요^^

 

3. 동네마실방 뜰 로고를 공모합니다~ 동네마실방 뜰에 어울리는 로고를 만들어 보내주세요! 선정되신 분께는 주방장 특별 메뉴’(먹어본 사람의 이야기로는 엄청 맛있었다는 후문이!!) 500ml 맥주(동석인원포함)를 제공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뜰 로고 공모는 7 10일까지, hsmasiri@gmail.com 메일로 보내주세요^^

 

글: <동네마실방 뜰>조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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