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6일(수)!

풀무학교생협에서 ‘햇밀데이’를 엽니다.

Coming Soon!


*자세한 내용은 다음 호 《마실통신》에서 공개합니다.




글: <풀무학교생협> 장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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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에 때늦은 호박이 반가운 자연농텃밭정원]

 

비가 얼마나 충분히 내렸는지 3월에 심은 (실은 포기했던) 호박까지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단비도, 때늦은 호박도 모두 감동입니다. 해바라기는 홍동초등학교 3학년 농부들만큼 키가 컸고 개구리참외도 익어갑니다. 2주 전에 심은 넝쿨강낭콩은 벌써 한뼘이나 자라 대나무를 손질해 지주를 만들어줬습니다. (지주가 아니라 예쁜 집 같아요^^) 들깨도 줄줄이 고개를 내밀었고 나방애벌레에 시달리던 옥수수도 살아났습니다. 막바지 쌈채소들을 수확해 점심에 먹고 양배추와 비트는 수확해 나눴습니다.

 

, 3월부터 이 모임에 관심을 갖고 계시던 지역분이 단비에 때늦은 호박처럼 이번 모임부터 합류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곧 아이들이 방학이라 다음 모임부터는 아침 일찍 모여 일할 예정입니다. 다음 모임 때는 당근을 파종하고 옥수수를 쪄먹습니다.

 

다음 모임 : 725() 오전 8

 

글: 자연농텃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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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수요일, 신선한 유기농 채소를 직접 딸 수 있는 꿈뜰 ‘따와마켓’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잠시 쉽니다.


- 쉬는 날: 2017년 7월 26일(수) ~ 8월 23일(수) 5주간

- 문의: 달팽(정선욱) 010-5631-4008



글: <꿈이 자라는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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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예술문화의 불모지입니다.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문화를 도시에서 수입해서 소비합니다. 그러나 시골에서 예술공연이 만들어진다면 어떨까요? 

 

 여기 홍동에 작은 합창단이 있습니다. 7년째 뻐꾹거리며 노래를 불러왔습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 연습해왔던 노래들을 발표하려고 합니다. 
시골영감은 ‘시골에서 영감을 주는’ 음악을 하는 밴드입니다. 3년 전부터 홍동을 중심으로 활동을 해 왔습니다. 시골 살이에서 영감을 받은 곡들을 창작해왔으며 어쿠스틱 기반의 노래들을 부르는 음악 그룹입니다. 

 

시골영감과 뻐꾸기합창단이 함께 준비한 음악공연의 주제는 ‘메이드 인 홍동’입니다. 홍동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홍동에서 받은 영감으로 노래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싫어하기도 하는, 누군가는 동경하고 어떤이는 무관심한, 지금도 아이들이 자라나고 어른들은 늙어가며 살아가는 홍동. 홍동에서 만들어진 음악을 들려 드립니다. 

 

"시골영감 + 뻐꾸기합창단"의 여름공연

 

주제 : 메이드 인 홍동

 

일시 : 2017. 7. 24(월) 저녁 8시

 

입장료 : 무료

 

장소 : 홍동중학교 해누리관

 

 

글: 홍동뻐꾸기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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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어느덧 7월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100호 발행 이후 새로운 《마실통신》을 만들어보자며 동네 사람들 몇이 머리를 맞댄 지, 벌써 반 년이 흘렀네요.

 

올해부터 한 달에 두 번씩 발행하는 《마실통신》이 110호 발행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7년 상반기를 결산하는 《마실통신》 '상반기 결산 특집호'를 8월중에 펴내고자 합니다.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인쇄비 지원을 받아 진행합니다.

 

한 달에 두 번 내는 《마실통신》이 발빠르게 새소식을 전하는데 집중하느라 놓친, 긴 호흡으로 다루면 좋은 이야기들을 이번 특집호에 담으려 합니다.

 

홍동/장곡 지역내 기관과 단체들에서 보내는 소식들을 바탕으로 채워지는 《마실통신》은 우리 지역의 2017년 상반기를 어떻게 기록했을까요? 올해의 절반을 떠나보내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마을 곳곳의 장면들을 찬찬히 떠올려 봅니다.

 

《마실통신》 '상반기 결산 특집호'를 통해 알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7월 21일까지 1968ctw@naver.com 으로 글과 사진을 보내주세요.

 

글로 정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분들은 따로 연락주시면 달려가겠습니다!

 

함께 만드는 마을뉴스《마실통신》! 우리의 기록이 우리 지역의 역사입니다.  지역주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의: 《마실통신》 편집장 정영은 010-8799-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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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학회 일소공도 여름 강학(講學)회

 

<농민의 자율성, 체계의 변화>


 

- 일시 : 2017년 7월 28일(금) 9시~ 7월 29일(토)

- 장소 : 장곡 오누이권역센터

 

- 신청 및 문의 : 마을학회 일소공도 (http://cafe.naver.com/oolocalsociety, 010-3131-1909)

 

- 강사 : 김정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삶의질정책연구센터장)

 

- 일정 및 내용

Session1. 농민과 학습 : 비판적 성인학습 이론과 농민

Session2. 농업을 분석하는 관점 : 영농스타일 , 지역농업 시스템 이론

Session3. 농촌마을과 사회적경제 : 농촌의 협동문화 , 사회적 경제 실태

Session4. 가족농과 한국농촌 : 가족농의 현실, 농민의 개념, 세 가지 농업양식(mode of farming)

 

 

'마을학회 일소공도'에서는 1년에 두차례, 여름과 겨울 강학회를 엽니다. 

 

강학회는 한 사람의 연구활동을 총망라하여 함께 공부하는 자리로, 밀도깊고 심도깊게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1박2일동안 해당 주제에 대하여 강사가 세부 세션별로 강의를 하고 참석자들과 토론하는 형태로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해주세요.

 

 

글: <마을학회 일소공도> 신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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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새 활동가를 소개합니다]

 

예산홍성환경연합이 활동을 시작한 지 3, 정식으로 창립을 한 지 2년이 되었습니다. (711일은 예산홍성환경연합 생일!)

 

환경현안들은 계속 생겨나고 해결될 기미는 안 보이는 가운데서도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환경연합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회원들도 조금씩 늘어 200명 가까이 되고 함께 일하는 활동가도 생겼답니다.

축산으로 인한 환경문제를 조사/연구하는 신나영 활동가 외에 7월부터는 마을활력소의 김지영 일꾼이 환경연합의 회계와 회원 업무를 담당합니다. 김지영 활동가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활력소 일꾼으로, 금요일 하루는 환경연합 활동가로 일합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묵묵히 환경연합 써포터즈로 활약하고 있었지만, 더 자주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고맙습니다. 축하와 격려의 인사 부탁드려요.

 

※ ‘예산홍성환경연합 창립 2주년 축하 + 김지영 활동가 취임 기념으로 환경연합 회원이 되실 분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문의_김지영 010-8876-7235)

아울러 환경연합에서는 지역화폐 과 지역농산물로도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환경연합 회원이 되시면 지구도 지키고 지역활동가도 지킵니다. 부담 없이 함께해주세요.

 

글: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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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대만에서 살아가는 길고양이의 각기 다른 삶을 다룬 영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7월 22일(토) 오후 7시에 CGV홍성에서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와 충남동물행복권연구소의 주관으로 상영됩니다.

 

조은성 감독과 이 영화에 출연한 김하연 길고양이 사진작가도 함께 관람할 예정이며, 영화상영 후에는 30분간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영화정보는 여기를 눌러보세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0653

 

조기 매진이 예상되고요, 또 예매를 빨리 할 수록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어른 9천원 / 학생 8천원(고등학교 이하).

 

*예매문의 (010)9919-9258/ichoiyi(카톡)


<예매하는 방법>

1.입장료를 입금한다. 농협 352-1073-4189-63(김나영) 

2.인원수(어른&학생수 명시)/입금자 이름/전화번호를 적어 (010)9919-9258로 문자를 보낸다. 

3.좌석배치도를 문자로 받은 후 좌석을 결정한다.

4.상영 당일 늦어도 6:30까지 도착하여 안내테이블에서 티켓을 발부받은 후 입장한다.

 

글: 홍성길고양이보호협회 임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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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소식 전해요~

 

1. 지역화폐 잘 쓰고 계시나요?

-우리 마을에 <홍성 지역화폐 거래소 ’>이 문을 연지도 보름쯤 지났습니다. 710일 현재 단체포함 145명의 회원이 가입을 하셨고, 가맹점에도 지역화폐 사용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화폐 사용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분이 계십니다. 방법은 한 달에 얼마쯤 사용하겠다고 각자 마음속으로 약정하신 금액이 있으시잖아요, 예를 들어 10만잎이다 하면 10만원을 가맹점에 가서 잎으로 교환하신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요즘에는 풀무학교 생협(갓골빵집)이 많이 쌓여있으니 그곳에서 환전을 하시면 좋습니다. 그 밖의 모든 가맹점에서도 환전을 할 수 있습니다.

 

- 아직 바쁘시거나 미처 연결이 되지 않아서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거래소로 연락을 바래요. 온라인 다음카페 <홍성 지역화폐 거래소 ’>을 통해서도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연회비는 1만원이며, 19세 미만은 연회비가 없으니 어린이, 청소년 여러분께서도 많이많이 가입해 주세요. 그래서 먼 곳에서 물건을 덜 가져오는 마을, 쓰레기가 덜 만들어지는 마을, 소박하고 풍요로운 마을을 만드는데 주인이 되어 주세요

 

- 회원 중 온라인 카페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께서는 온라인카페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누군가는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했고, 등산화, 옷 선반등이 필요하다고도 했습니다. 또 누군가는 저렴하게 잎을 받고 자가용택시를 대기시켜놓고 있답니다. 카페를 활용하셔서 회원간에 많은 연결고리가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지역화폐 가맹점

 

-풀무학교 생협(갓골 빵가게): 풀무학교 전공부에서 농사지은 우리밀로 만든 빵, 친환경지역농산물 및 가공 식품( 들기름, 효소, , 국수...

-함께 먹는 식구들(여농센타): 지역농산물 장터(제철 과일 포함),재봉 및 바느질(앞치마판매,

옷 만들기 강습, 재봉사용 등)

-행복나누기(식당): 친환경 지역 농산물로 만든 밥상

-모두랑 (식당): 지역 농산물로 만든 밥상(아침밥 제공)

-삼국지: 중국집

-동네마실방 뜰': 마을 사람들이 만든 술집, 낮에는 카페 및 분식(스파게티, 햄버거, 쌀국수, 떡볶이 등...)

-생미: 장곡면에 위치한 친환경 농산물로 차린 밥상(점심-뷔페식 백반)

-카페띠앗: 생미 옆 술집 및 카페(친환경 가공품 판매) 

-평촌요구르트: 평촌 목장에서 방목한 소의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무항생제, GMO아닌 사료)

-초록이둥지 협동조합(문당리 쌀빵): 마을 사람들이 농사지은 친환경 쌀로 만든 빵

-콩세알 장독대: 농사지은 친환경 콩으로 만든 장류, 가정밥상(슬로우 푸드, 예약 필수) 

-ㅋㅋ만화방: 어린이, 청소년의 쉼터이며 마을 교육의 중심

-마을활력소: 마을 단체(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간지원 조직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예산과 홍성의 환경문제를 집중 고민하는 환경단체

-경제협동체 도토리회: 무이자 은행을 지향하는 주민이 조직한 계(예금 및 대출)

-씨앗도서관: 토종씨앗을 보존하고 나누는 곳

-밝맑도서관: 주민이 힘을 모아 만든 마을도서관

-느티나무 헌책방(그물코 출판사): 대안적인 삶을 담은 책을 싸게 공급하는 헌책방( 책 출판)

-홍성 길고양이보호 협의회: 길고양이를 보호하고 사지 않고 입양하는 것을 권장하는 민간단체 

-힐링하우스 무지개: 동종요법, 건강 상담

-홍성디자인모임: 단체 로고, 명함, 리플렛, 현수막, 포스터, 책 디자인을 하는 마을 청년 모임

-갓골 목공실: 나무로 만든 가구를 제작하고 판매,목공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곳

-홍성클라이밍센터(홍북면 동진아파트 건너편): 실내 암벽 등반

-옷가게 뱅뱅(홍성읍 명동골목): 아이에서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 옷 판매(등산화, 아웃도어 등)

-윈드케어시스템: 에어콘 판매 및 청소

-늘푸른정원: 꽃가게

-갓골 예원: 게스트 하우스 , 허브차 체험 및 시음((3인 이상 예약제), 마크로 비오틱 요리강습( 음양과 영양의 균형을 중시하는 몸상태에 따른 식단)

 

*가맹점은 계속해서 추가됩니다.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농산물은 카페에 수시로 게시되는<개인 가맹점>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글: <홍성지역화폐거래소 '잎'>  미리내

 

 

 

 

 

 

 

 

 

 

 

 

 

 

 

 

 

 

 

 

 

 

 

 

 

 

 

 

 

<다음호에서는 지속적으로 물품을 제공해주실 개인가맹점 소개를 드릴 예정이니 거래소에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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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선물가게 '별품'에서 어린이 재활용 놀이 워크숍을 엽니다!>

 

날짜: 813(일요일)

장소: 생각실천창작소(홍동 밝맑도서관 옆)

대상: 초등학교 4~6학년

참가비: 무료

모집 기간: 7.31~8.7

 

-알쏭달쏭 분리수거를 제대로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 봐요.

-내가 쓰고 버린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쓰레기의 폐기와 재활용 과정을 따라가 봐요.

-품꾼들과 함께 재활용 재료를 이용해서 꼼지락꼼지락 만들기를 해 봐요.

 

문의: 010-2895-4280(품꾼 여연), 010-5457-2817(품꾼 나영)

 

자세한 정보와 포스터는 81일에 발행되는 마실통신에 실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글: 별품 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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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를 찾아 떠나는 신나는 여행'에 초대합니다!

 

동화작가 김성범 님과 우리 문화 속의 우리 도깨비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김성범 작가는 제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 평론> 동시부문 신인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촌장을 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노래를 짓고 부르고 인형극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도깨비살,비밀로 가득 찬 세상,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당찬 여성이야기 등이 있으며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인문교양서적 도깨비를 찾아라!와 창작 동요 음반 섬진강, 도깨비마을 , 김성범 창작요들 동요집 등이 있다.

그림책 책이 꼼지락 꼼지락은 초등국어 2-가에 수록되어있기도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7년 7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12시 

 

*장소: 홍동 밝맑도서관 1층

 

*주최: 홍동초/갓골 '책읽어주는 아빠엄마' 모임

 

*후원: 홍동초등학교

 

 

글: 책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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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박경화 홍동면장의 이임식이 열렸습니다. 박경화 면장은 2015년 7월 1일 홍동면장에 취임하여 홍동면에서 정년을 맞이하게 됐다고 하네요. 이날 이임식에서는 홍동농협 조합장, 홍동면 이장협의회 회장, 새마을 지도자회 회장, 체육진흥회 회장, 홍성우리마을의료생협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격려와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날은 이임식과 함께 취임식이 예정되었으나, 면내 가뭄 피해가 극심한 상황이라 취임식은 생략하기로 했답니다.

 

제51대 홍동면장에는 조기현 님이 임명됐습니다. 조기현 홍동면장은 홍동면 금당리가 고향으로, 군청 재무과에서 오셨습니다. 또 부면장에는 결성면의 이은희 산업팀장이 부임했습니다. 그밖에 7월1일자 인사발령으로 새로이 변동된 분들은 최재은 민원팀장님 ( 종합민원실 지적재조사팀 ) 이현주 산업팀장님 ( 광천읍  ) 장현모 주사님 ( 주민복지과 ) 등입니다.

 


 

글: 《마실통신》 정영은 /사진: 홍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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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은 초복입니다. 드디어 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라는 ‘삼복 더위’가 시작된 것입니다. 긴 가뭄이 끝나고 장마철 폭우와 폭염이 몰려오면서 몸과 마음이 피로한 때입니다.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여름방학도 다가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일한 만큼 재충전을 위해 잘 쉬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이번 호에는 마을 학교들의 여름방학과 여러 기관/단체들의 여름휴가 날짜를 모아 실어봅니다. 문을 닫는 곳도 있으니 한 번 확인해보시구요. 농사일에는 휴가가 따로 없겠지만, 잠깐이라도 짬내어 쉬어가면서 올 여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갓골어린이집은 7월 31일(월) ~ 8월4일(금)까지 짧은 여름방학이 있습니다. 어린이집 문은 닫지만, 해당 기간동안 맞벌이로 가정보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개별신청을 받아 통합 보육을 합니다.


홍동초등학교  7월 21일(금)에 방학식을 합니다. 개학은 8월 21일(월)입니다. 1학기 내내 학교건물 보수공사중인데요, 방학중에는 교실 석면공사가 진행되어 올 여름방학에는 방과후학교를 열지 않습니다. 돌봄교실만 7월 24일(월) ~ 8월 4일(금)까지 합니다.


홍동중학교 방학식도 7월 21일(금)입니다. 개학식은 8월21일(월)에 열립니다. 방학을 앞두고 EBS에서 홍동중의 자유학기제와 관련하여 촬영을 온다고 합니다.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역시 7월 21일(금)에 방학식이 있고 8월 21일(월)에 개학식을 합니다. 2학년은 전국의 유기농업 실습지에 2명에서 4명씩 흩어져서 7월23일부터 2주간 김매기 위주로 여름현장실습을 합니다. 또 7월25일(화) ~ 27일(목)까지는 일본자매학교인 독립학원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이 방문합니다.


풀무 전공부는 7월 31일(월)부터 3주 동안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휴가기간에도 논과 밭의 풀들은 쑥쑥 자라기 때문에, 열흘씩 번갈아 쉬면서 김매기를 열심히 할 예정이랍니다.


우리동네의원(홍성우리마을의료생협)은 7월 28일(금) 오후 ~ 7월 31일(월)까지 문을 닫고 여름휴가를 가집니다. 휴가 준비로 상비약 챙기러 오실 분들은 7월 28일(금) 오전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홍성여성농업인지원센터와 함께먹는 식구들은 여름휴가때 문을 닫습니다. 올 여름 휴가는 7월 24일(월) ~ 7월 28일(금)입니다. 입구의 재활용 나눔 공간은 휴가 기간에도 개방되니까 계속 이용해주세요.


홍성씨앗도서관도 여름휴가를 떠납니다. 7월31일(월) ~ 8월4일(금)까지 문을 닫습니다.


풀무학교생협은 문을 닫지 않지만, 생협 일꾼들이 여름 휴가를 갑니다. 그래서 휴가기간인 7월 31일(월) ~ 8월 6일(일)까지 빵이 나오지 않습니다. 갓골 빵을 좋아하는 분들은 7월 28일(금)에 방문하셔야겠네요. 새로 만드는 빵은 8월 7일(월)부터 나온답니다.


동네마실방 뜰의 낮뜰은 7월 28일(금) ~ 29일(토) 이틀 동안 문을 닫습니다. 밤뜰의 여름휴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답니다.


식당 행복나누기도 여름 휴가일을 미리 정했습니다. 8월 13일(일) ~ 15일(화) 문을 닫고 쉽니다.

글: 《마실통신》 정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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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희주 2017.07.15 09:27 신고

    마실통신이 점점 알차지고 있어요~
    마을 살고있지 않지만 지역을 공감하게 되어 즐겁습니다~ 고맙습니다♡

    • 날아볼까 2017.07.18 11:30 신고

      우와~~^0^ 응원글 넘넘 감사드려요~! 으라차차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 성원에 힘입어 더욱 알차게 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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